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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강희문 의장 "초심 돌아가 시민 대변자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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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릉시의회 11대 후반기 강희문 시의장이 8일 시의회 원 구성과 관련해 파행을 겪은 것에 대해 강릉시민에게 사과했다.

8일 강릉시의회 강희문 의장이 시의회 원 구성과 관련해 파행을 겪은 것에 대해 강릉시민에게 사과하고 있다.[사진=강릉시의회]2020.07.08 grsoon815@newspim.com

강 의장은 "강릉시의회는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의 대변자로서 '소통하는 열린 의회, 신뢰받는 책임 의정'을 펼쳐 다시 한번 시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1대 후반기는 그 어느 때보다 일 잘하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의회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또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의원 18명을 대표해 시민에게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장은 "이번 원구성을 통해 보여준 모습은 우리 의회가 좀 더 성숙되고 발전하는 과정으로 여겨 주시고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이번 일을 거울삼아 우리 의원 모두는 하나 되어 각자의 위치에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시의회는 지난 1일 11대 후반기 개원을 앞두고 통합당계 무소속 의원들이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이날 밤 9시에 기습적으로 개의해 단 13분에 의장을 선출하고 7일, 8일에 의회를 개의해 부의장 및 3개의 상임위원장을 독식하는 모습을 보여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grsoon81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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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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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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