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공연

속보

더보기

재밌는 '누구나 인천 중창제'..아마추어 노래꾼 잔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화합하며 즐겁게", 대상 300만원 상금
동영상 접수 8월 5일까지..본선 9월 26일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2020 '누구나' 인천 중창제가 열린다.

인천광역시와 한국음악협회가 주최하는 '누구나 인천 중창제'가 9월 26일에 열린다. 그 동안 각 시도에 합창제는 많으나 상대적으로 중창제는 많지 않아 적은 인원의 아마추어 노래꾼들의 많은 참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문적인 음악콩쿨이 아니 순수 아마추어들의 즐겁게 음악을 즐기는 대회로, 노래를 기반으로 한 재미있는 퍼포먼스에도 많은 점수를 배정하고 있다.

2020년 7월 20일부터 8월 5일까지 동영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동영상 및 서류심사를 통해 2차 예선에 참여할 24~25팀을 선정한다.

2차 예선은 8월 22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개 오디션 형식으로 열리고, 최종 본선 무대는 10~12팀을 선정해 9월 26일 인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 대극장에서 열 계획이다.

인천, 경기,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타 지역 구성원이 30% 이하면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구성인원은 4명에서 12명까지이며, 순수 아마추어 경연으로서 전공자 또는 현역가수의 참가는 불가하다. 예선과 본선엔 자유곡 1곡(2곡도 가능)과 지정 가곡 가운데 고른 2곡, 모두 3곡(4곡)을 갖고 참여해야 한다.

자유곡은 발라드, 트로트, 댄스곡 등 장르 불문(종교곡 제외)이며, '그리운 금강산', '비목', '청산에 살리라', '명태' 등 우리에게 친숙한 한국가곡 12곡 가운데 참가 팀이 2곡을 정해 참가하면 된다.

심사위원단도 시민대표(인천시홍보대사)와 음악계 전문인 등으로 구성해 앙상블(40%), 가창력(30%), 퍼포먼스(30%, 자유곡)의 배점으로 심사한다.

9월 26일 본선 무대에서 경쟁보다는 화합에 방점을 두고 대상 1팀(상금 300만원), 금상 1팀(200만원), 은상 1팀(100만원), 동상 1팀(50만원)을 선정한다. 이 본상 외에도 인천상, 가곡상, 퍼포먼스상, 하모니상, 앙상블상 등 다양한 특별상으로 본선 진출팀은 모두 시상할 예정이다.

가족, 친구, 직장동료, 동아리 등 음악을 좋아하면 누구나 팀을 만들어 참여할 수 있다. 설사 노래실력이 조금 미흡하더라도 얼마든지 화합하며 즐겁게 참여하면 된다. 본선 무대에선 초대가수 추가열과 베일에 가려진 '시시한 중창단'이 특별출연해 무대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신청서 및 더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누구나 중창제'로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다.   

win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