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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국회 토론회] 경찰권한의 분산, 그리고 자치경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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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은주 의원실·경찰개혁네트워크, 경찰개혁방안 모색 연속 토론회 01 : 경찰권한의 분산, 그리고 자치경찰제도(오전 9시30분,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한기호 의원실·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국방개혁 2.0 접경지역 피해대책,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오전 10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국회 생명안전포럼·우원식 의원실·이탄희 의원실·오영환 의원실, 생명안전을 위한 기업책임강화 제도 도입 토론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유동수 의원실, 정부의 자본시장 세제개편안에 대한 평가 : 자본시장에서의 장기 투자 활성화를 위한 세제 검토를 중심으로(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용 의원실·미래통합당 정책위원회, 「체육인 복지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 :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진 체육인, 언제까지 눈물을 흘려야 하나?(오후 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국회의원연구단체 「통일을 넘어 유라시아로」·노웅래 의원실·홍문표 의원실, 「통일을 넘어 유라시아로」 창립총회 및 나희승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 특별강연(오후 2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송갑석 의원실, 대기업 '갑'질 피해사례 발표 및 근절방안 정책토론회(오후 2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강선우 의원실·양금희 의원실·국회입법조사처, 아동학대 대응체계의 과제와 개선방향 국회세미나(오후 2시, 입법조사처 대회의실/도서관 421호)

▲이영 의원실·양향자 의원실·국회미래연구원, 코로나, 미래, 그리고 대한민국 국회 : 여야가 함께하는 미래 플랫폼(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국회 신성장산업포럼·김진표 의원실·홍영표 의원실, 국가미래교육 전환 & 한국판 뉴딜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에듀테크 세미나(오후 2시30분, 국회도서관 강당)

▲김주영 의원실·한국노총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 <공공노동포럼> 3차 주제 : 21대 국회, 공공기관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 방향(오후 3시,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지난 3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진행발언을 하고 있다. 2020.07.03 kilroy023@newspim.com

with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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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한성숙 청문보고서 채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가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했다. 국회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제5차 회의를 열고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백혜련 위원장은 "전날까지가 청문보고서 채택 마감일이었다"며 "계속해서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설득하고 함께 합의 채택하기를 요청드렸지만 오늘 이 자리까지도 오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위는 보고서 종합의견 일부 문구를 수정한 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한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적합하다는 다수 의견과 함께, 국민의힘이 청문 과정에서 제기한 부적격 의견도 함께 담겼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이날 오후 본회의 표결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힘이 표결에 불참하거나 반대표를 던지더라도 인준안 처리는 가능한 구조다. oneway@newspim.com 2026-06-3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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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금 랠리 안 끝났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최근 4개월간 부진했던 금 가격이 올해 랠리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공동 헤드 사만다 다트는 지난 주말 보고서에서 "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Gold is not done)"고 주장했다. 다트와 연구팀은 금이 2022년 이후 123% 상승했다는 점을 짚으면서 "구조적 요인과 향후 경기순환적 요인 모두에 힘입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금 선물 가격 1년 추이 [AI 일러스트=권지언 기자] ◆ "2026년 말 온스당 4,900달러"…중앙은행 자산 다변화가 핵심 동력 연초 대비 금 가격은 6% 이상 하락한 상태로, 지난 1월 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다트는 "구조적으로는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이어지고 있는 신흥국(EM) 중앙은행의 자산 다변화가 2026년 말 금 가격 전망치 4,900달러/온스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 조사에서 올해 2~5월 사이 조사 대상 중앙은행 76곳 중 45%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 단기 변수는 매파적 연준…ETF 수요는 점진적 회복 전망 다만 경기순환적 측면에서는 단기 역풍도 존재한다. 매파적인 연준 기조가 통화가치 희석(디베이스먼트) 우려를 잠재우고 있는 데다, 시장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금리에 민감한 상장지수펀드(ETF) 수요가 압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트는 "이러한 역풍은 시간이 지나며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반전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ETF 포지션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연준이 올해는 금리를 동결하고 인하 사이클은 내년 하반기로 미룰 것이라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다트는 "중기적으로는 서구권의 재정 건전성 우려를 포함한 거시적 변화가 결국 민간 부문의 금 분산투자를 가속화하면서, 금 가격 전망 리스크는 여전히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귀금속 가격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급락세를 보이며 금값은 약 24% 떨어졌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지표 악화로 매도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원유 가격이 일부 후퇴했음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노동시장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를 더 오래 동결하거나 연내 추가 인상에 나서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kwonjiun@newspim.com 2026-06-3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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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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