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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 5명 추가 확진...'제주 게스트하우스' 접촉자도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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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경기 용인시는 30일 코로나19 확진자 5명(용인-303~307번)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용인시 기흥보건소. [사진=뉴스핌DB]

시에 따르면 기흥구 보정동 20대 남성 A(용인-303번) 씨는 무증상 상태였으나 제주-38번과 게스트하우스서 접촉해 지난 29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고 이날 민간 검사기관인 씨젠의료재단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은 2명이다.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60대 남성 B(용인-304번) 씨는 수원-164번 환자와 접촉했고 27일 인후통과 몸살 증상을 보여 29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고 씨젠의료재단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은 1명이다.

기흥구 보라동 60대 여성 C(용인-305번) 씨는 시민으로 우리제일교회 관련 용인-202번 환자의 접촉자로 무증상이었으며 지난 15일 1차 검사에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29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은 1명이다.

수지구 성복동 성동마을엘지빌리지6차 60대 남성 D(용인-306번) 씨는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고 27일 기침 증세가 있어 용인세브란스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민간 검사기관인 SCL의 진단검사에서 3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은 1명이다.

수지구 죽전동 40대 남성 E(용인-307번) 씨는 지난 24일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29일 수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고 30일 민간 검사기관인 GC녹십자의료재단의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인은 4명이다.

시는 질병관리본부와 경기도에 확진환자 발생을 보고하고 이들 5명의 격리병상 지정을 요청했다. 이들을 이송한 뒤 자택 내‧외부를 방역소독하고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동거인이나 추가접촉자를 진단검사하고 격리할 방침이다.

30일 오전 11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307명, 관외등록 33명 등 340명이 됐다.

serar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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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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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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