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전기·전자

속보

더보기

라면물 1분이면 '펄펄'...SK매직, '더블 플렉스 인덕션 레인지' 10월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화구 경계 없앤 '더블 플렉스 존' 설계...대용량 조기기구도 사용 가능
최대 출력 3.3kw, 초고화력으로 요리 시간 줄여
다음달 6일까지 사전예약 판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SK매직이 화구를 연결, 확장해 가열 경계를 없앤 신제품 '더블 플렉스 인덕션 레인지(Double Flex Induction Range/모델명: IHR-BF40C)' 다음 달 공식출시하고, 사전 예약판매를 같은 달 6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더블 플렉스 인덕션 레인지는 상하좌우 4구 화구 설계로 용기의 크기에 맞춰 다양한 요리를 여유롭고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또 각 2개의 화구의 경계를 없애고 연결, 확장해 사용할 수 있는 '더블 플렉스 존'을 좌우 양쪽으로 설계해 사각팬 등 대용량의 넓은 조리기구도 한 번에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폭넓은 조리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긴 손잡이가 있는 후라이팬과 편수 냄비 등을 사용하며 발생될 수 있는 안전문제도 최소화했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SK매직, 더블 플렉스 인덕션 레인지(IHR-BF40C) 제품컷 [사진=SK매직] 2020.09.21 iamkym@newspim.com

최대출력 3.3kw로 4개의 모든 화구에서 초고화력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라면 1개 끓일 때 필요한 물 500ml를 약 60초에 끓일 만큼 화력이 강력해 요리의 시간은 줄이고, 맛은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 화력조절도 터치, 슬라이드, 퀵 터치 세 가지 방식으로 손쉽게 조절 가능하다.

이 제품은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미국 IDEA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독일 쇼트(SCHOTT)사 본사에서 직생산한 프리미엄 클리어 트랜스 상판에 지중해 하늘빛 색감의 '사하라 블루 컬러'의 글라스를 더했다.

제품 가장자리는 다이아몬드 컷팅으로 완성된 엣지 디자인에 알루미늄 슬림 프레임으로 마감해 조리기구 부딪힘 등으로 발생되는 상판 깨짐 사고 등 안전 문제까지 사전 차단했다.

이밖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차일드 락, 이중잠금 안전장치(반려묘 락), 과다 물넘침 감지 자동 OFF, 청소 화재 방지 (젖은 행주 방치 시 자동 OFF) 기능 등 총 19종의 안전장치를 적용해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SK매직은 더블 플렉스 인덕션 레인지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오는 다음 달 6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판매가는 149만원이며, 사전 구매 고객에게는 론칭을 기념해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과 함께 15인용 사각팬 '오델로 대형 플렉스 용기', 오델로 냄비&프라이팬 3종 '오델로 쿡웨어 세트' 등 총 40만원 상당의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iamky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