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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2021년까지 소비자 부문 직원 재택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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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시직원과 일부 운영 직원은 제외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미국 투자은행 JP모간 체이스는 소비자 부서의 수천 명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내년까지 재택 근무를 허용했다.

JP모건 뉴욕 본사<사진=로이터/뉴스핌>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JP모간은 미국에 있는 소비자 부문 직원 대부분에게 적용했으며, 지사 직원과 일부 운영 직원은 제외했다.

이에 대해 JP모간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앞서, JP모간은 지난 3월 이후 재택근무제를 실시한 뒤 생산성 하락이 두드러졌던 것으로 나타나면서 전 직원의 원격 근무 방침을 철회했다. 또  금융 대기업 중 처음으로 사무실 복귀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이달 초 JP모간의 미국 뉴욕 직원들 중 일부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이 밝혀지면서 맨해튼 사무소 직원들에게 귀가 조치가 내려졌다.

ticktock03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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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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