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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더 CJ컵에 G70 등 차량 92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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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차량 후원…GV80, 13번홀 홀인원 경품

[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 제네시스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 '더 CJ컵@섀도우 크릭'에 4년 연속 차량을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미국 라스베가스 섀도우 크릭 골프 클럽에서 17일(현지시간)부터 20일까지 열린 '더 CJ컵'에 ▲G70(80대) ▲G80(7대) ▲G90(5대) 등 총 92대의 차량을 지원해 경기 관계자, 참가 선수들의 의전을 도왔다.

2020 더 CJ컵 선수의전 차량 [사진=현대차]

고급스러운 디자인, 역동적인 주행성능, 우수한 안전성을 갖춰 '2019 북미 올해의 차' '미국 모터트렌드 2019 올해의 차'에 선정된 스포츠 세단 G70는 참가 선수 전원에게 대회 기간 중 이동용으로 제공됐다.

제네시스 최초 후륜구동 럭셔리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80는 13번홀 홀인원 경품으로 사용됐다.

'더 CJ컵'은 2017년부터 매년 제주도에서 진행된 국내 최초 PGA투어 정규대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에 한해 미국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제네시스는 CJ-제네시스 간 후원 권리 협의를 통해 선수 추천권 4명을 확보해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3명 등에게 꾸준히 참가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는 김한별, 이재경, 이태희, 함정우 등을 포함해 대회 2회 우승의 저스틴 토마스, 2019년 대회 우승자 브룩스 켑카 등이 승부를 겨뤘다.

이번 경기에서는 제이슨 코크랙(미국)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참여하는 더 CJ컵에 성공적으로 차량 후원을 마쳤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바탕으로 럭셔리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네시스는 ▲한국 한국프로골프(KPGA) 후원 ▲한국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 PGA투어 더 CJ컵 ▲미국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등 국내외 다양한 골프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unsa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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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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