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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 "항공·관광 융합 사업모델 전략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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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조원 매출·항공기 10대 보유 목표

[양양=뉴스핌] 이순철 기자 = 플라이강원이 30일 오전 10시 주원석 대표가 진행한 사업 설명회를 통해 "항공과 관광을 융합한 TCC 사업모델 전략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양=뉴스핌] 이순철 기자 = 30일 플라이강원 주원석 대표가 향후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2020.11.30 grsoon815@newspim.com2020.11.30 grsoon815@newspim.com

주 대표는 "TCC 경쟁력 확보와 중형기 도입을 통한 기재 다변화, 투자 유치 모기지 유치 관련 등 각 부분에서 다각화 전략을 구사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주 대표는 "TCC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여행시장 다변화에 대비해 항공과 여행 패키지 관련 해외 유력 온라인 여행사와 판매 협의를 지속해 TCC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업부분에서는 중형 항공기 도입을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중장거리 수요기반 운항 노선을 선정, 신규 노선을 확대"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이를 기반으로 취항 5주년차인 오는 2023년에는 순익분기점 도달과 1조원 매출달성을 목표로 보유 항공기 10대로 확대한다"고 향후 구상을 설명했다.

아울러 "투자유치 부분은 2021년 사업비 확보를 위해 대주주, 기관투자자 출자를 통한 20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주원석 대표는 투자 유치를 위해서는 "강원도 양양국제공항 모기지로 외국인 관광객을 모객하는 사업모델에는 변화를 주지 않는 한편 도민들에게 날게가 되어 줄 수 있는 플라이강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양국제공항은 플라이강원이 취항 이후 약 900% 이상의 운항실적이 증가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 속에 전국 14개 공항 중 유일하게 공항 이용객과 운항 횟수가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grsoon81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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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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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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