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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제1회 인공지능 집중교육과정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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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국립 한밭대학교는 다음달 8일부터 5주간 매주 금요일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 '제1회 인공지능(AI) 집중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 및 지역 산업체 재직자들을 위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교육으로 국립대학 고등교육 기회 확대 등 공공성 실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ICT 기업에 필요한 머신러닝, 딥러닝 등 AI 기술 기초이론 교육 및 소규모 실습 캡스톤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AI 지식 내재화를 목표로 한다.

한밭대학교 전경[사진=한밭대] 2020.11.05 memory4444444@newspim.com

머신러닝과 데이터분석 기초를 시작으로 머신러닝 알고리즘, 딥러닝 기초, CNN, CNN응용 등을 다룬다.

강사진은 한밭대 정보통신공학과, 컴퓨터공학과,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6명으로 구성됐으며 한밭대만의 특화된 인공지능 집중교육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업은 2021년 1월 8일부터 2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 한밭대학교 N8동 4층 실습실에서 오전 이론 강의와 오후 실습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대응 단계를 고려해 비대면 영상교육도 별도로 제작해 준비 중이다.

참여대상은 대학생, 지역 산업체 재직자 및 관련 전공 연구자 등으로 선착순 20명 내. 

한밭대 홈페이지 또는 한밭대 국립대학육성사업 홈페이지(https://www.hanbat.ac.kr/alo/)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memory444444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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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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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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