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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옥외광고업무 우수기관' 행안부 장관상

기사입력 : 2021년01월05일 13:55

최종수정 : 2021년01월05일 13:55

[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군은 2020년 옥외광고 발전 유공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함양군청 전경[사진=함양군2021.01.05 yun0114@newspim.com

행정안전부는 각 시군을 대상으로 2020년 한 해 동안 옥외광고물 업무 관련 불법광고물 정비 및 올바른 광고문화 기반 조성, 불법광고물 예방 및 홍보 추진실적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행정안전부는 함양군이 2019·2020년 간판개선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특색에 맞춘 깨끗한 디자인 거리를 조성했는가 하면 코로나19 희망일자리사업 진행 및 '함양군 불법광고물 제로!'캠페인을 실시해 지역 경관개선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군은 한국옥외광고협회가 진행한 '국내 옥외광고 우수지역 온택트 현장학습'대상지로 선정될 만큼 국내 간판개선사업의 모범이 되고 있다.

서춘수 군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지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열망으로 장관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경관환경을 조성하도록 꾸준히 노력해 함양을 품격 있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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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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