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PGA] '2008년 소니오픈 우승자' 최경주, 2R 공동15위 수직상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2008년도에 우승 했을 때에도 아이언 샷을 잘 했던 것 같다."

최경주(51·SK텔레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엮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최경주는 단독선두 닉 테일러(캐나다)와 4타차 공동15위에 자리했다.

최경주가 둘쨋날 좋은 흐름을 보였다. [사진= 뉴스핌 DB]

최경주는 지난 2008년 소니오픈 우승에서 우승 하는 등 PGA에서 8승을 거뒀다.
둘쨋날을 끝낸 최경주는 "2008년도에 우승 했을 때에도 아이언 샷을 잘 했던 것 같고, 바람을 잘 이겨내는 샷들, 그리고 퍼트를 잘 했던 것 같다. 2008년을 생각하면, 지금 상당히 많은 시간이 지났는데, 여기 올 때마다 항상 기분이 좋다. 아쉬운 것은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팬들을 많이 만날 수 없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경기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비시즌동안) 몸 관리를 많이 했다. 좋아하는 탄산 음료도 끊고, 기타 절제된 생활도 많이 했다. 지금 댈러스에는 재단 꿈나무들이 한 16명이 와서 동계 훈련을 하고 있다. 이 선수들과 같이 훈련을 하면서 아이언 샷 연습을 많이 했다. 클레이샷을 많이 했는데, 그런 것들이 많이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최경주는 이날 그린적중률 72.22%, 페어웨이안착률은 50%를 보였다. 1970년 5월19일생인 최경주는 챔피언스투어와 PGA를 병행하고 있다.

반면 첫날 공동4위를 한 김시우(26)는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4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공동35위(6언더파)로 주춤했다.

이경훈(30)은 공동46위(5언더파), 임성재(23)는 공동57위(4언더파)로 간신히 컷 통과했다.

양용은(49)과 강성훈(34), 허인회(34)는 컷 탈락했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