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한국지엠, 트레일블레이저 '홍보맨' 한달간 활동 돌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 달 간 미션 수행하며 차량 홍보
정정윤 상무 "배우 이동휘씨·UFC 정찬성 선수 치프 뮤즈로 선정"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한국지엠(GM)은 쉐보레가 지난 7일 '트레일블레이저 뮤즈(Muse) 프로그램 시즌2'에 최종 선발된 50명의 주인공들과 함께 서울 강남 컬처랜드 C-스퀘어에서 언택트 오프닝 세리머니를 통해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화상 연결 플랫폼 줌(Zoom)을 통한 언택트 현장 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팀 별 대항전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스타일' 팀 리더인 배우 이동휘와 '퍼포먼스' 팀 리더인 정찬성 선수가 참석해 함께 할 뮤즈들과 소통하고 팀을 우승으로 이끌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쉐보레 마케팅본부 정정윤 상무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지엠] 2021.02.08 peoplekim@newspim.com

트레일블레이저 2기 뮤즈들은 두 개의 팀으로 나뉘어 4주간 트레일블레이저를 타고 전국 주요 20개 랜드마크를 방문, 개인 소셜미디어 채널에 사진 및 영상을 업로드하며 트레일블레이저만의 트렌디한 스타일과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알릴 예정이다. 각 랜드마크에서 팀원들이 업로드한 게시물의 '좋아요' 총 합계가 최소 조건을 만족하고, 상대팀보다 더 많은 '좋아요'를 획득한 팀이 해당 랜드마크를 선점하게 된다. 

쉐보레는 이번 시즌2 참가자들을 위해 풍성한 경품 혜택도 마련했다. 미션 수행 결과 가장 많은 랜드마크를 차지한 우승팀 전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차량용 블랙박스, 하만카돈 블루투스 스피커 등 30만원 상당의 경품이 주어진다. 

또 '포토제닉', '베스트 영상', '최다 좋아요' 등 개인 시상 부문 우승자 3명에게는 각 100만원 상당의 DSLR 카메라와 렌즈 또는 애플 아이패드, 관광 상품권을 증정한다. 최종 종합 평가에서 '베스트 뮤즈'로 선정될 1명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순금 열쇠를 부상으로 수여할 예정이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정정윤 상무는 "지난 뮤즈 프로그램에 대한 큰 성원에 힘입어 시즌2에는 재미 요소와 대결 구도를 가미하여 보다 다아나믹하고 버라이어티한 시승 프로그램을 꾸렸다"며 "실제 트레일블레이저 오너인 배우 이동휘씨와 UFC 정찬성 선수를 각 팀의 치프(chief) 뮤즈로 선정한 만큼, 이들이 50명의 뮤즈들과 함께 트레일블레이저만의 독보적인 매력과 가치를 알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쉐보레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당당히 등극한 트레일블레이저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MZ세대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쉐보레는 지난해부터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을 통해 주 타깃고객층인 25~39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people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