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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빅데이터융합연구단,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기업 디지캡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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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및 마이데이터,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 구현 목적

[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고려대학교는 빅데이터융합연구단이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 디지캡과 '빅데이터 및 마이데이터,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은 ▲빅데이터 기반 상권, 교육, 관광, 의료 분야 등 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 ▲빅데이터 기반 신규 및 혁신 사업 발굴 양성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야 오픈 플랫폼 기반 인재 양성과 인력 개발 등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

[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고려대학교는 빅데이터융합연구단이 디지털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 디지캡과 '빅데이터 및 마이데이터, 인공지능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고려대] 2021.02.10 clean@newspim.com

마이데이터는 은행 계좌와 신용카드 이용내역 등 여러 금융회사에 흩어진 금융정보를 통합해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김은기 고려대 빅데이터융합연구단장은 "우리 연구단은 빅데이터, 마이데이터,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기술 융합을 통한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혁신기업인 디지캡과 연구 협력을 통해서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려대 빅데이터융합연구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2018년 마이데이터 시범과제, 2019년 마이데이터 중장기전략 과제, 2020년 마이데이터 실증과제, 2020년 개인주도형 본인 정보 통합관리체계 과제 및 2018년 금융위원회 마이데이터 과제 등 국내 마이데이터 및 빅데이터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cle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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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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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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