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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경북 6개 시·군서 15명 추가 확진...상주 종교시설·예천지역 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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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4·포항3·구미2·예천 2·청송1·칠곡1 명

[상주·포항·구미·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3월 첫 주말 경북 상주에서 종교시설 관계자와 자녀가 추가 확진되고 포항에서 '일가족 확진자' 연관 n차 감염사례가 이어지는 등 밤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5명이 추가 발생해 이틀째 두자릿수를 기록하며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7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추가 확진자는 지역감염 사례 13명, 해외유입 사례 2명 등 15명으로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확진자는 3318명으로 늘어났다.

코로나19 선별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03.07 nulcheon@newspim.com

◇ 상주 = 상주에서는 화서면 소재 BTJ열방센터 관계자와 어린이집 원아와 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에 대한 전수검사 과정에서 신규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들 신규확진자 중 2명은 BTJ열방센터 거주자로 알려졌으며 1명은 해당 거주자의 자녀인 것으로 전해졌다.

상주시와 보건당국은 지난 3일과 5일 BTJ열방센터 시설관리자 2명이 확진판정을 받자 5일 화서면 행정복지센터에 이동진료소를 설치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했다.

상주시와 보건당국은 이들 신규확진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에 주력하고 있다.

상주시의 누적 확진자는 114명으로 불어났다.

◇ 포항 = 포항시에서는 밤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들 모두 지역감염 사례이다.

7일 포항시에 따르면 '492번확진자'는 지난 5일 양성판정을 받은 '487번확진자'와 '490번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3일 이후 발생한 '일가족 확진자'연관 n차 감염사례이다.

'포항 일가족' 연관 최초 감염 고리로 지목된 지난 3일 양성판정을 받은 '485번확진자'의 정확한 감염경로 등은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았다.

또 이날 추가 발생한 '493번확진자'는 북구 거주자로 지난 달 28일 양성판정을 받은 '483번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돼 추가 확진됐다.

'494번확진자'는 전날 발생한 자가격리 감염사례인 '493번확진자'의 가족이다.

포항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493명으로 늘어났다.

코로나19 선별진단검사[사진=뉴스핌DB] 2021.03.07 nulcheon@newspim.com

◇ 구미.예천 = 구미에서는 밤새 신규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들 모두 지역감염사례로 지난 5일 양성판정을 받은 '구미375번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 1명은 유증상 사례로 현재까지 정확한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았다. 구미시와 보건당국은 해당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에 주력하고 있다.

구미지역 누적 확진자는 377명으로 증가했다.

예천지역에서는 지역 내 취약시설 전수 검사 과정에서 신규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해당 확진자는 지역 소재 A요양병원 직원으로 알려졌다.

예천군과 보건당국은 해당 요양병원 입원 환자 167명을 대상으로 검체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해당 확진자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와 동선 파악 등 역학조사에 주력하고 있다.

예천군의 누적 확진자는 63명으로 늘어났다.

◇ 청송.칠곡 = 청송군에서는 지난 달 26일 아메리카지역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49명으로 증가했다.

또 칠곡군에서는 지난 4일 아시아 지역서 입국한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91명으로 증가했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지역감염 사례 5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1일평균' 7.4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전날의 '주간 1일평균' 6.3명에 비해 1.0명이 늘어 점차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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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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