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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놀로지, 감사보고서 '적정' 의견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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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한국테크놀로지는 지난 22일 공시를 통해 '적정' 의견의 2021년도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한국테크놀로지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231억4839만원, 영업이익 51억7217만원을 달성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로고=한국테크놀로지]

회사는 미래 사업 혁신에 초점을 두고 구조개편 후의 사업 리스크를 대폭 정리했다. 우려 사업들은 구조조정을 단행해 재무제표상에서 상각하고 이익 극대화를 위한 새 출발의 밑그림을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샤오미 파트에서는 스마트폰 사업을 축소하는 대신 공식 A/S를 탑재한 샤오미의 킬러아이템을 선보여 판매고를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신용구 한국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작년 재무제표가 30% 변동 공시때보다 변동은 있지만 여러 상황을 고려해 구조조정에 힘 썼다"면서 "감사의견 개별과 연결 모두 적정의견을 받아 지난 한해 관계사와의 거래로 인한 비적정 의견과 오명은 말끔이 해소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고객의 니즈에 맞게 스마트폰 부분을 대폭 축소하고, 가성비가 극대화된 킬러 아이템을 선보일 것"이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매출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과 합동으로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으로 꼽히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건축 수주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수주잔고 1조8000억원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펼친 결과 목표 초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장을 위한 신사업개발팀 신설로 성장 동력을 확보해나가면서 대형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매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aewkim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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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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