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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백신 접종률 61.9% ...6만9489명 2차 접종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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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명 이상반응 신고...발열, 근육통, 메스꺼움 순

[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2분기 백신 접종 대상자의 61.9%가 접종을 마쳤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4시 기준 도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코로나치료병원 입소자, 종사자 등 접종대상자 21만9485명 중 13만5798명이 1차 백신 주사를 맞았다.

이 가운데 31.6%인 6만9489명은 2차 접종까지 끝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사진=뉴스핌DB)

지역별 1차 접종 인원은 청주 상당 1만8736명, 서원 1만5773명, 흥덕 1만1982명, 청원 7301명, 충주 2만2945명, 제천 1만2826명, 보은 3434명, 옥천 9332명, 영동5536명, 증평 2511명, 진천 4580명, 괴산 3411명, 음성 1만3271명, 단양 4160명이다.

2차 접종까지 끝낸 인원은 청주 상당 1만948명, 서원 8672명, 흥덕 4226명, 청원 1663명, 충주1만3445명, 제천 7022명, 보은 1168명, 옥천5979명, 영동 2803명, 증평1247명, 진천 1333명, 괴산 934명, 음성 8064명, 단양1985명으로 집계됐다.

접종을 시작한 후 이날까지 549명이 이상 반응을 보였다고 신고했다.

증상별는 발열 210명, 근육통106명, 메스꺼움38명, 기타(혈압상승, 두통, 오한) 177명이다.

'아나필락시스' 등 과민 증상은 없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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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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