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에이밍'과 '정렬' 쉬운 볼빅 3종 'V-포커스라인' 우레탄 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골프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이 'V-포커스라인(V-FOCUS Line∙5선)'을 통해 골프공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한 3종의 우레탄 볼을 새롭게 출시해 화제다.

볼빅이 2021년도 신제품 가운데 우레탄 볼에 적용한 V-포커스라인은 디자인 기반의 테크놀로지로서 드라이브 샷과 퍼팅 때 에이밍 및 정렬을 보다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 볼빅 골프공만의 차별화된 기능으로 골프의 즐거움은 물론이고 스코어까지 줄일 수 있다.

볼빅이 티샷 때는 '에미밍'이, 퍼팅 때는 '정렬'이 쉬운 'V-포커스라인'의 3종 우레탄 골프공을 출시했다. 사진은 시계방향으로 Tour S3 V-FOCUS, NEW XT SOFT, Tour S4 V-FOCUS 골프공. [사진 = 볼빅]

5선의 V-포커스라인이 적용된 볼빅의 신제품은 ▲Tour S3 V-FOCUS ▲Tour S4 V-FOCUS ▲NEW XT SOFT 등 3종의 우레탄 볼이다. 그 동안 중상급자의 아마추어 골퍼는 물론이고 투어프로까지 호평 받았던 이들 제품은 기존의 S3 & S4, 그리고 XT SOFT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특히 Tour S3 & S4의 경우 골프다이제스트 핫리스트에서 대한민국 골프브랜드 최초로 골드메달을 획득하며 최고 퍼포먼스의 우레탄 볼로 성능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더 나아가 디자인적 요소까지 추가한 신제품 V-포커스라인 볼은 중앙의 서클(O) 포인트와 함께 5선 퍼팅 라인이 새겨져 있다.

골프공에 V-포커스라인을 디자인해 골퍼가 퍼팅라인을 직접 그리는 번거로움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티샷의 에이밍 및 퍼팅의 정렬 기능을 높여 골프를 더욱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를 위해 V-포커스라인의 스티커(드라이버용 1개, 퍼터용 2개∙볼 1더즌 박스에 내장)를 제공하는데 드라이버 헤드와 퍼팅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볼의 5선 라인과 일치시키면 그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볼빅 V-포커스라인의 골프공과 스티커를 부착한 드라이버 및 퍼터를 5선과 일치시킨 모습. [사진 =볼빅]

제품 구매시 더즌(볼) 박스 내에 V-포커스라인의 스티커가 동봉돼 있기 때문에 드라이버와 퍼터 헤드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볼의 5선과 일치시키면 쉬운 에이밍은 물론 완벽한 퍼팅 정렬이 가능하다.

이는 일명 '(필드에서) 레슨해주는 골프공'으로 골퍼가 필드에서 볼을 만질 수 있는 곳이 티잉 그라운드와 퍼팅 그린 등 2개 구역이라는 데서 착안한 것이다. 다시 말해 V-포커스라인의 스티커를 드라이버 헤드의 크라운과 퍼터에 부착시키고 골퍼의 의지에 따라 티샷의 에이밍과 퍼팅 정렬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골프의 처음과 끝을 책임지는 볼, 일명 '레슨해주는 골프공'이라고 할 수 있다.

골퍼 스스로가 티잉 그라운드 및 퍼팅 그린에서 볼의 방향을 의도대로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레슨해주는 골프공'으로도 손색이 없다. [사진 = 볼빅]

V-포커스 중앙의 서클(O) 포인트는 티샷 때 효과적이다. 어드레스 시 서클 포인트에 시선을 고정함으로써 순간 집중력이 극대화돼 헤드 업을 방지할 수 있고, 정확한 임팩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보내고자 하는 방향으로의 티샷 성공률이 향상된다. 퍼팅 그린에서도 정확한 정렬을 통해 퍼트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3종의 V-포커스라인 볼은 볼빅만의 주요 특허 기술인 VU-X2 우레탄 커버를 사용했다. 종전 모델 대비 20% 얇아진 커버로 스핀 컨트롤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또한 더욱 치밀하고 자외선에 강한 분자구조를 개발해 타사 제품 대비 내구성은 극대화하고 황변 현상은 최소화한 것이 볼빅 우레탄 볼의 장점이다.

S3는 대구경 코어가 적용된 3피스로 스윙 스피드가 85~105마일(mph)인 부드러운 스윙의 골퍼에게 최적인 투어 볼이다. 큰 직경의 코어로 반발 탄성이 증가하며 비거리가 극대화되었고, 대칭성이 우수한 딤플을 통해 일관된 볼 비행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 오렌지다.

S4는 볼빅 주요 기술인 파워 듀얼 코어가 적용된 4피스로 스윙 스피드가 95~120mph인 강한 스윙의 골퍼에게 안성맞춤이다. 강인한 중심 코어는 스핀 축을 잡아주어 정확한 방향성에 효과적이고, 에너지의 분산을 막아 비거리를 증가시킨다. 부드러운 고비중 바깥 코어는 높은 관성 모멘트로, 스핀을 더 높게 유지할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 그린이다.

최상의 부드러운 타구감을 원하는 골퍼라면 3피스인 XT SOFT 사용을 권장한다. XT SOFT는 스윙 스피드가 75~95mph의 골퍼에게 최적화된 제품으로 V-포커스라인업 중 가장 부드러운 코어와 압축강도를 적용했다. 색상은 화이트, 옐로우로 출시됐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DS 성과급 1인 평균 6억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지급 상한을 따로 두지 않기로 하면서 사업성과 산정 기준과 실제 실적에 따라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성과급이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전날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서명했다. 합의안은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면서 DS부문에 별도의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원=뉴스핌] 류기찬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 위원장(오른쪽), 여명구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피플팀장이 2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05.20 ryuchan0925@newspim.com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10.5%로 정했다.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는다. 성과급 재원 배분은 DS부문 전체 기준 40%, 사업부 기준 60%로 나눠 이뤄진다. 공통 조직 지급률은 메모리사업부 지급률의 70% 수준으로 정했다. ◆ 상한 없어진 DS 보상…메모리 직원 6억 가능성 이번 합의안의 핵심은 성과급 상한 폐지다. 기존 OPI는 연봉의 최대 50%까지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새로 도입되는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지급 한도를 두지 않는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할 경우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에게 돌아가는 성과급 규모는 크게 늘어날 수 있다.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300조원 안팎으로 놓고 계산하면,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재원은 약 31조5000억원 규모가 된다. 이 가운데 40%인 약 12조6000억원은 DS부문 전체 임직원에게 배분된다. DS부문 임직원 수를 약 7만8000명으로 보면 사업부와 관계없이 1인당 약 1억6000만원이 돌아가는 구조다. 나머지 60%인 약 18조9000억원은 사업부별 성과에 따라 배분된다.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등 비메모리 사업부가 적자로 인해 사업부 배분에서 제외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재원은 메모리사업부(약 2만8000명)와 공통 조직(약 3만명)에만 돌아가게 된다. 노사가 합의한 '1 대 0.7'의 지급률 비율을 적용해 계산하면,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은 1인당 약 3억8000만원, 공통 조직은 약 2억700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되는 구조다.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이 기존 OPI로 연봉의 50%를 받을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약 5000만원이 더해진다. 이 경우 특별경영성과급과 OPI를 합친 총 성과급은 1인당 최대 6억원 안팎까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이는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이다. 합의서상 사업성과 산정 기준이 최종적으로 어떻게 정해지는지, 실제 실적이 어느 수준에서 확정되는지에 따라 지급액은 달라질 수 있다. ◆ 적자 사업부도 보상…2027년부터 차등 적용 비메모리 등 적자 사업부도 일정 수준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 합의안에 따르면 적자 사업부는 부문 재원을 활용해 산출된 공통 지급률의 60%를 적용받는다. 다만 이 기준은 1년 유예돼 2027년분부터 적용된다. 올해는 적자 사업부에도 DS부문 공통 배분 재원에 따른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가정한 계산에서는 비메모리 부문 임직원도 최소 1억6000만원가량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별경영성과급은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된다. 세후 금액 전액을 자사주로 주고, 지급 주식의 3분의 1은 즉시 매각할 수 있다. 나머지 3분의 1씩은 각각 1년, 2년간 매각이 제한된다.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는 향후 10년간 적용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200조원 달성, 2029년부터 2035년까지는 매년 DS부문 영업이익 100조원 달성이 조건이다. 임금 인상률은 평균 6.2%로 정해졌다. 기본인상률 4.1%,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합친 수치다. 노사는 사내주택 대부 제도 도입과 자녀출산경조금 상향에도 합의했다. 자녀출산경조금은 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이상 500만원으로 오른다. DX부문과 CSS사업팀에는 상생협력 차원에서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재원 조성 및 운영 계획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잠정 합의안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노조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거쳐 합의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찬반투표에서 과반 찬성이 나오면 임금협약은 최종 타결된다. kji01@newspim.com 2026-05-21 07:45
사진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