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쉽게 쓰는 금융용어] 알수록 어려운 금융용어, 어디에 물어보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금융위·금감원 홈페이지에 '쉬운금융용어'
한국금융소비자문화재단 '웹툰'도 호응
한극은행 발간 '경제금융용어 700선'

[편집자] 지난 4월부터 금융소비자보호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외형상 소비자 권익이 크게 강화됐지만 금융 약관과 설명서에는 여전히 낯선 한자어와 외래어가 대부분입니다. 금융감독원 등 당국에서도 우리말 표준약관 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하기엔 역부족입니다. 이에 뉴스핌은 '외계어' 수준의 금융용어 실태를 점검하고 쉬운 우리말로 순화할 수 있는 표현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어려운 금융용어를 쉽게 쓰려는 금융업계의 노력이 지지부진한 탓에 정부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를 보완하고 있다. 금융용어 정비사업과는 별개로 당장 금융소비자들의 이해를 돕는다는 취지다.

다만 주무부처 외에도 여러 기관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제공하다 보니 접근성이 높지 않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 한국은행 등이 제공하고 있는 쉬운금융용어 서비스를 꼼꼼히 살펴봤다. 금융서비스를 이용하기 전에 한 번이라도 살펴본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금감원 '알기쉬운금융용어' 코너 쉬운 대체어 제시...대주 → 빌린 주식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는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알기 쉬운 금융용어' 서비스다. 모든 권역의 금융거래 표준약관 등에서 사용되는 금융용어 중 이해하기 어렵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금융용어들을 정비한 결과물이다. 대체할 만한 용어를 찾기 어려운 경우에는 '권장용어'에 괄호 혹은 각주로 설명 기재하도록 표시했다. 이는 금융소비자 뿐만 아니라 금융용어를 자체적으로 정비하려는 금융회사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한 조치이기도 하다.

열람 방법은 금감원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업무자료→기타→알기쉬운금융용어 코너로 차례대로 들어가면 된다. 정비된 용어는 총 114개로, 예를 들어 대전(代錢)은 대금, 돈, 값 등으로 순화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또 대주는 '빌린 주식'으로, 등사는 '복사'로, 불입은 '납입' 등 비교적 쉬운 표현으로 순화했다. 또 정비 대상용어와 권장용어 옆으로 사용 예시도 구체적으로 들고 있어 금융초보자들이 읽어보기에 좋다.

[캡쳐=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

금감원이 운영하는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도 참고할만 하다. 금감원은 파인에서 금융용어사전 코너를 별도로 마련했다. 알기쉬운금융용어 코너와 달리 기존에 사용 중인 금융용어를 매우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쪽에 무게를 뒀다. 총 538개 금융용어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고 가능한 어려운 단어 사용을 피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인터넷 포털 등에서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을 검색한 뒤 첫 화면에서 '금융용어사전'을 클릭하면 된다. 500개가 넘는 금융용어가 실려 있다 보니 찾으려는 용어의 일부 단어나 한글 자음 또는 알파벳을 입력해도 검색이 가능하다.

특히 금융위는 금감원과 마찬가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금융용어설명' 코너를 운영하고 있는데, 금융투자와 관련한 용어를 쉽게 설명하고 있다. 가령, 업틱룰(up-tick rule)은 공매도 시 매도호가를 직전 체결가 초과로 제시하도록 제한한 규정이라고 설명하는 식이다. 또 시장조성자(market maker)는 '매수·매도 양방향에 호가를 제시해 투자자의 거래상대방이 돼주는 자기매매업자(통상 증권사)'로 설명해 놨다.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알림마당→금융용어설명 코너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 금융위도 금융초보자 맞춤형 '알기 쉬운 금융' 코너 운영

금융위원회가 운영하는 '알기 쉬운 금융' 코너는 어려운 금융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금융초보자에게 맞춤형 콘텐츠로 꼽힌다. 이 코너는 ▲금융생활 ▲보험 ▲대출 ▲기업 ▲투자 ▲금융정책 등 분야를 나눠 동영상으로 제작됐다. 가장 큰 특징은 어려운 금융용어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아 이해도를 크게 높였다는 점이다. 일상적인 금융생활부터 최근 이슈 등에 대해서도 금융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사용했다.

아울러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과 함께 제작한 웹툰도 금융초보자의 눈높이를 고려했다는 점에서 눈에 띈다. 일례로 최근 제작한 금융소비자법을 소개하는 콘텐츠의 경우, 파생결합상품(DLF) 외에는 어려운 단어를 찾아보기 어렵다. 다소 생소한 단어에는 이해를 돕기 위해 꼼꼼하게 설명도 붙여 놨다. 중학생 이상이면 웹툰을 통해 금융이슈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다.

이 콘텐츠를 이용하려면 금융위 홈페이지에서 알림마당→알기쉬운금융으로 접속하면 된다. 금융위 홈페이지가 아닌 별도의 웹사이트로 제작된 만큼 콘텐츠를 살펴보기 쉽게 구성돼 있다.

한국금융소비자재단이 제작한 금융소비자보호법 관련 웹툰 중 일부. 이해를 돕기 위해 쉬운 용어를 사용하고 도표를 삽입한 부분이 눈에 띈다. [사진=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

한국은행이 지난해 내놓은 '경제금융용어 700선'은 금융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백과사전으로 꼽힌다. 경제와 금융과 관련해 자주 사용하는 용어를 세세하게 설명해 놓은 책자다.

예를 들어, 최근 금융업계에서 화두로 떠오른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에 대해 "로봇(robot)과 자문가(advisor)의 합성어로 인공지능 알고리즘,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투자자문・자산운용 등 온라인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다만 경제금융용어 700선은 어려운 용어를 쉽게 순화해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아쉬운 점이 있지만, 상세한 설명으로 금융용어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 콘텐츠는 책자로도 배포됐으나 한국은행 홈페이지에서 검색을 통해 내려받을 수도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금융업계가 스스로 어려운 용어를 정비하도록 유도하고 있지만, 일종의 보완책 성격으로 정부에서도 전문가들을 통해 정비한 금융용어를 소개하고 있다"며 "금융서비스를 이용하기 전후로 살펴본다면 약관 등을 이해할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imb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한강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