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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7월8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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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
- 여행업계 공유사무실 개소식(10:30 광주관광협회)
- 광주-동반성장위 업무협약(13:30 KDJ센터)
- SWEET 2021 전시회 개막식(14:00 KDJ센터)
- 제1회 광주지역대학 캠퍼스 순회 토론회(15:30 호남대)
▲김영록 전남지사
- 관광두레 지역협력 사업 현장간담회(11:00 나주)
- 지방의회 30주년 기념행사(14:00 김대중 강당)
▲이재명 경기지사
- 코로나19  대응 (재청)
▲박남춘 인천시장
- 인천 동구 소공인 집적지구공동시설개소식(10:00)
- 인천시의회 30주년 기념식(14:00)
▲허태정 대전시장
- LH 업무협약(10:30 응접실)
- 대전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행사(15:00 대전시의회)
▲이춘희 세종시장
- 정례브리핑(10:00 행정수도홍보관)
- 친환경종합타운 주민간담회(19:00 송성3리마을회관)

7일 해남군 현산만 경수마을 틀녘 농경지 침수피해 현장을 방문한 김영록 전남지사 [사진=전남도] 2021.07.07 ej7648@newspim.com


▲양승조 충남지사
- 휴가 (5~9일)
▲원희룡 제주지사
- 한곬 현병찬 선생님 기부 제안서 전달식(11:20, 소통회의실)
- 2021 제주플러스 국제환경포럼 개회식(13:30,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
▲최문순 강원지사
- 공식일정 없음
▲송하진 전북지사
- 주한외교사절단 전북 방문(12:20 라한호텔)
- 수해현장 방문(14:40 익산 중앙로 일원)
- 더불어민주당-전라북도 예산정책협의회(15:20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이시종 충북지사
- 지방의회 30주년 기념식(11:00 대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 비상경제대책회의(08:00 대회의실)
- 부산시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11:00 대강당)
- 비상경제대책 브리핑(13:30 영상제작실)
▲김경수 경남지사
- 재청
▲송철호 울산시장
- 인구대책특별회의 개최(09:30 7층 상황실)
- 에쓰오일 울산권역 닥터카 후원금 전달식(10:30 접견실)
- 국제로타리 3721지구 신임총재단 내방(10:40 접견실)
- 친환경폐플라스틱순환산업 MOU 체결식(11:10 7층 상황실)
- 문화도시추진위원 위촉장 수여식(14:00 7층 상황실)
- 남구 주민자치위원장 간담회(14:30 달동 행정복지센터)
- 울주장사 씨름대회 개회식(16:00 울주군민체육관)

▲이철우 경북지사
- 포스코케미칼↔경상북도‧포항시 MOU 체결식(09:00 포항시청)
- 포항극동방송 개국 20주년 기념 제3회 극동포럼911;00 포스코 국제관)
- 경상북도의회 부활30주년 기념행사(14:00 도의회 본회의장)
- 주한 유럽상공회의소(ECCK) 도청 방문(15:00 접견실0
- 맛남광장 직원요리교실 1회918:30 맛남광장)

▲권영진 대구시장
- 시의회 30주년 기념식 (10:00 중앙컨벤션센터)
- 대구시체육회 법인 출범식(16:00 호텔인터불고)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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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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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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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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