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JTBC 울고 tvN 웃다…시청률 갈리는 드라마·예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드라마 명가로 불리던 JTBC가 시청률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야심차게 내놓은 신작들과 간판 예능들이 모두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반면, tvN은 다양한 장르물 드라마로 순항을 하고 있다.

◆ 시청률 1%의 늪 '인간실격'…간판예능 '아는형님'도 부진

올해 드라마로 가장 큰 쓴맛을 본 방송사가 바로 JTBC이다. 'SKY캐슬'과 '이태원 클라쓰' '부부의 세계'로 '드라마 강국' 명성을 얻었던 것도 옛말이 됐다. 올해 초 야심차게 선보인 '허쉬'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가 쓸쓸하게 퇴장하면서 부진의 늪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상반기 작품들이 저조한 성적으로 퇴장하면서 JTBC는 하반기를 열 작품으로 10주년 특별 드라마 '인간실격'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인생의 내리막길 중턱에서 문득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빛을 향해 최선을 다해 걸어오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반기 중 가장 빨리 방송하는 전도연·류준열 주연의 '인간실격'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2021.08.02 alice09@newspim.com

연기로는 믿고 보는 배우 전도연과 드라마 '응답하라 1988'으로 스타덤에 오른 류준열이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다. 또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를 선보인 허진호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이라 의미를 더했다.

'인간실격'의 첫 회 시청률은 좋았다. 4.2%(닐슨,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기준)를 기록했지만 이후부터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였다. 2회는 3.8%, 3회 3.3%, 결국 5회는 1.7%를 기록했다.

반환점을 돈 8회는 다시 2.1%를 기록했으나, 9회는 1.2%로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국민들이 코로나19 시국으로 활기를 잃은 가운데, 드라마 자체도 어둡고 음울한 분위기가 이어져 보기 힘들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전도연의 연기는 흠잡을 곳 없이 완벽했지만, 류준열은 극중 역할대행 서비스 운영자이자, 연상에게 늘 인기있고 상대가 스스로 가질 수 없는 시간을 파는 강재와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는 반응도 지배적이었다.

극이 후반으로 향할수록 류준열에 대한 반응은 사그라들었지만, 초반에 지배적이었던 작품의 어두운 분위기와 어우러지지 않는 캐릭터로 인해 시청률 반등에 힘을 보태지 못한 모양새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진=JTBC] 2021.10.05 alice09@newspim.com

JTBC는 현재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고전을 겪고 있다. 간판 예능으로 불리던 '아는 형님'이 시간대를 변경하면서 시청률이 반토막이 났다. 시간대 변경 전 6.6%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단 '아는형님'은 지난달 시간대 변경 후 처음으로 1.9%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최근 방송된 300회(10월 2일자)는 3.0%를 기록하며 다시 상승했지만 2%대를 유지하면서 예전과 같은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타 예능이 다양한 게임을 통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과 달리, '아는 형님'은 기본 포맷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새로운 재미가 부족하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 반려견과 함께 하는 시대에 발맞춰 반려견과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반려견과 함께 하는 여행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인 '펫키지'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스타들의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소개하지만 첫 회는 0.9%(8월 26일 방송분)로 시작해 6회는 0.6%(9월 30일 방송분)으로 0%대로 굴욕을 맛보고 있다.

◆ '갯마을 차차차'로 순항…마니아층 확보한 '놀라운 토요일' 

이와 달리 tvN은 올해 초 청춘 로맨스로 부진을 겪었던 것을 완전히 벗어났다. 현재 방영 중인 '하이클래스'와 '갯마을 차차차'가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각기 다른 장르로 호평을 받고 있다.

먼저 김선호와 신민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를 그렸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신민아와 대세 스타로 등극한 김선호가 만난 시너지는 첫 회부터 드러났다. 1회는 6.8%를 기록한 후 5회에 10.0%로 자체 최고 및 두 자리 시청률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진=tvN] 2021.10.05 alice09@newspim.com

그리고 10회엔 11.4%, 지난 12회(10월 3일 방송분)는 10.7%로 꾸준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갯마을 차차차'는 두 주인공에게만 초점을 맞춰져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등장 인물들에게 주어진 알찬 서사로 빈틈없는 전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 꾸준한 시청률로 tvN의 간판 예능으로 떠올랐다.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인 '놀라운 토요일'은 노래 가사 받아쓰기를 하지만 게스트와 출연진들의 케미가 매회 달라지는 만큼 시청자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또 전국 방방곳곳 숨겨져 있는 시장의 음식들을 소개하면서 맛집을 정리한 블로거나 SNS도 인기를 끌고 있다. '놀라운 토요일'은 시청률 폭이 크게 상승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하락세도 없다. 꾸준하게 2~3%대를 유지하면서 지상파 주말 드라마가 방송될 시간대에 매니아 시청층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한 방송 관계자는 "JTBC는 '부부의 세계' 이후 그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현재 이영애가 코믹으로 변신한 '구경이'가 부진을 벗어나게 해줄 가장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며 "하반기에 많은 드라마를 포진시킨 만큼 JTBC에서 노리는 '한 방'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반면 tvN은 드라마 축소 없이 꾸준하게 다양한 요일에,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도 미스터리 스릴러, 로맨스, 치정 미스터리 등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시청자들이 골라볼 수 있는 드라마가 많다. tvN이 드라마 부진을 겪어도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alice0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사진
한덕수 '내란가담' 항소심 징역 15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과 같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지만, 형량은 8년이 깎이며 대폭 낮아졌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그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바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해 11월 26일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변론을 하는 모습. [사진=서울중앙지법 영상 캡쳐] ◆ '내란 중요임무' 유죄 인정…위증은 일부 무죄로 뒤집혀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면서도 형량을 징역 15년으로 대폭 낮췄다. 재판부는 구체적으로 ▲비상계엄 선포 관련 절차적 요건 구비 ▲주요기관 봉쇄 계획 및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조치 관련 지시 이행방안 논의 등 두가지 공소사실이 입증됐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계엄 선포에 따른 조치가 국회를 봉쇄하는 등 위헌·위법하며, 계엄 선포로 군 병력 다수가 집합해 폭동으로 나아갈 것으로 인식했다고 보인다"며 "이러한 인식 하에 이 사건 내란 행위에 가담하기로 결의해, 윤석열에게 형식적으로 의사 정족수를 채운 국무회의 심의를 거칠 것을 건의하는 등 내란 행위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계엄 선포 직전 도착한 국무위원들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거나, 윤석열에게 의견을 제시하라는 언동을 하지 않은 점을 보면, 계엄에 반대했으나 결과적으로 막지 못했다는 피고인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대접견실에 남아 이상민과 둘만 남아 10분 동안 계엄 관련 문건과 단전·단수 조치 문건을 자세하게 검토하고 협의한 점 등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대통령의 명령을 받아 (단전·단수) 지시사항을 차질 없이 실행되게 독려해 내란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했다. 1심에서 유죄로 인정된 '사후 계엄 선포문' 관련 허위 공문서 작성·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공용서류 손상 혐의 등은 재차 유죄로 판단됐다. 다만 1심에서 전부 유죄로 인정된 위증 혐의는 이날 항소심에서 일부 무죄로 뒤집혔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김용현이 이상민에게 문건을 주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한 부분과 관련해 "이상민이 김용현으로부터 단전·단수 지시 문건을 교부받았을 때, 피고인이 당연히 봤을 거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1심에 사실오인·법리오해가 있었다고 봤다. 한 전 총리가 계엄 선포 직후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통화해 국회 상황을 확인했다는 혐의와, 계엄 해제 국무회의 심의를 지연시켰다는 혐의는 재차 무죄로 판단됐다. ◆ 고법 "내란, 폭동으로 국가 존립을 위태롭게 해"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내란죄는 폭동으로 국가조직의 기본제도 파괴함으로써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고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 자체를 직접 침해하는 범죄로서 그 성격과 중대성에 있어 어떠한 범죄와도 비교할 수 없는 중대 범죄"라고 지적했다. 이어 "내란죄는 국가기관 기능 마비에 그치지 않고, 법 제도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신뢰를 근본적으로 훼손해 사회 안정성과 국민 기본권 보호 체계를 동시에 위협하는 중대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제1보좌기관이자 행정부 2인자이며 국가 정책 심의기구인 국무회의 부의장으로서 대통령의 권한이 합법적으로 행사되도록 보좌하고, 대통령을 응당 견제하고 통제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며 "피고인은 1980년 경 있던 위헌, 위법한 계엄 조치와 내란을 경험해 그런 사태가 야기하는 광범위한 피해와 혼란, 심각성과 중대성도 잘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부여받은 권한과 지위에서 오는 막중한 책무를 저버리고 위와 같이 계엄의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려는 방법으로 내란에 가담하는 편에 섰고, 잘못을 감추려고 사후 범행도 저질러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자신이 저지른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부연했다. 다만 "피고인이 이 사건 내란에 관해 이를 사전에 모의하거나 조직적으로 주도하는 등, 보다 적극 가담했다고 볼 자료는 찾기 어렵고 피고인은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되자 대통령을 대신해 계엄 해제를 위한 국무회의를 소집하고 주재해 계엄이 약 6시간 만에 해제됐다"고 설명했다. 검정색 양복에 흰 셔츠, 노타이 차림으로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선고 초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자 급격하게 어두운 표정을 보이며 여러 차례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주문 낭독 직후 재판장을 향해 고개를 꾸벅 숙인 뒤 변호인과 대화를 나눈 뒤 퇴정했다. 특검 측은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원심 선고형에 미치지 못하지만 상당히 의미 있는 판결"이라며 판결문을 분석한 뒤 상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hong90@newspim.com 2026-05-07 11:5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