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뉴스] 10월 8일(금) 조간 리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민의힘, 오전 10시 2차 컷오프 결과 발표
민주당, 10일 최종 대선 후보 선출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국민의힘 대선 경선 2차 컷오프 결과가 이날 오전 10시 발표됩니다. 현재 8명의 후보를 4명으로 줄입니다.

정가에서는 '2강(윤석열, 홍준표) 1중(유승민)'의 구도 상황에서 나머지 한 자리를 두고 원희룡, 최재형, 황교안 후보가 각축을 벌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윤 후보와 홍 후보 사이의 1위 다툼 못지 않게 세 후보를 둘러싼 컷오프 싸움에도 관심이 큽니다.

4강에 합류한 후보는 앞으로 한 달 동안 여론의 관심을 더 받으며 역전극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또한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서울 종로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선 후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이점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주말(10일) 최종 후보를 선출합니다. 대장동 특혜 개발 논란에도 이재명 예비후보가 부동의 1위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 후보 캠프는 결선 투표 없는 과반 득표를 기정사실화 하며 오히려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당시 후보가 받은 57% 득표율을 넘어서기 위해 마지막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의원직까지 내던지며 모든 것을 건 이낙연 캠프는 결선투표를 가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급기야 이낙연 캠프의 설훈 의원이 대장동 논란을 거론하며 "후보 구속 상황"까지 거론했습니다.

이재명 캠프가 반발을 넘어 분노를 표출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경선 이후 최종 후보를 중심으로 '원팀'을 이뤄야 정권재창출을 할 수 있는 민주당의 미래에 이러쿵저러쿵 '예언'을 하는 정치인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유승민, 하태경, 안상수, 최재형, 황교안, 원희룡, 홍준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지난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공사(KBS) 스튜디오에서 제6차 방송토론회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0.05 photo@newspim.com

<주요 헤드라인 뉴스>

[2차 컷오프] ①윤석열 vs 홍준표, 1위 각축전...높아진 '당심' 확보가 관건 / 뉴스핌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를 4인으로 압축하는 2차 경선(컷오프) 결과가 8일 발표된다. 윤석열, 홍준표, 유승민 후보가 컷오프를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치열한 1위 싸움에 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차 컷오프] ②4강 '마지막 티켓' 주인은…원희룡·최재형·황교안 '사활' / 뉴스핌
국민의힘 대선 경선이 한창인 가운데 2차 컷오프(예비경선)을 하루 앞두고 4위 경쟁이 치열하다. 8명의 후보 중 '2강'(윤석열, 홍준표 후보) '1중'(유승민) 3명이 컷오프를 통과할 것이라는 데는 대체로 동의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관심은 누가 마지막 결선 티켓을 받을지 여부에 쏠린다. 정가에서는 원희룡·최재형·황교안 예비후보가 여전히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주말결전 앞두고…선두 이재명 3%P차 바짝 따라붙은 이낙연 / 매일경제
대장동 의혹 여파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직전 조사 대비 지지율을 끌어올리며 경쟁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3%포인트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 이 지사 지지율은 흔들리지 않았다. 기존 이 지사 지지층은 후보를 지키기 위해 결집한 반면, 지지할 후보를 선택하지 못했던 부동층은 이 전 대표에게 쏠린 것으로 해석된다.

정무위 국감서 대장동·도이치모터스 의혹 여야 난타전 / 중앙일보
7일 금융감독원에 대한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의 키워드는 각각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이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성남시가 하나은행 컨소시엄을 대장동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특혜 의혹에 질의를 집중했다.

국민의힘, 내일부터 '대장동 특검 촉구' 천막농성 / 한국일보
국민의힘이 대장동 개발 의혹 특검을 촉구하는 '릴레이 천막 농성'을 8일부터 시작한다. 7일 당 사무처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8~21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 '특검 수용 촉구 천막투쟁본부'를 설치하고 릴레이 농성을 할 예정이다.

김남국 "윤석열 '고발사주' 거짓말…'항문침'으로 치료 불가" / 한국경제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 수행실장으로 활동하는 김남국 민주당 의원은 7일 "윤석열의 거짓말은 '항문침'으로도 치료불가하다"고 했다. 김 의원은 이날 SNS에 "고발사주 의혹이 거의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준석, 이낙연에 "양심적 움직임 기대"...특검 수용 촉구 / 서울경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낙연 전 대표를 향해 '대장동 의혹'과 관련한 특검을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7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주당 내 이 전 대표 등 일부 대선주자와 이상민 의원, 설훈 의원 등이 문제의식을 갖고 있는 것 같아서 그분들의 양심적 움직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대통령 "2050년까지 2000기 이상 수소충전소 구축할 것"/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은 7일 "2050년까지 2000기 이상의 수소충전소를 구축할 것이며, 전 국민이 2030년에는 20분 이내, 2050년에는 10분 이내에 편리하게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NSC "남북 통신선 복원 평가…군사적 긴장 조성 말아야"/경향신문
청와대가 7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조속한 남북 대화 재개 방안을 논의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징어게임' 중국 60개 사이트서 불법 유통···외교부 "적극 대응 중"/서울경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한국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중국에서 불법 유통되는 것과 관련해 외교부는 "중국 당국에 문제를 제기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성추행 사망 공군 여중사 사건, 초동수사 지휘라인 전원 '면죄부'/조선일보
상관에 의한 성추행 피해를 신고한 후 2차 가해에 시달린 끝에 극단 선택을 한 공군 고(故) 이모 중사 사건 수사가 발생 219일 만에 종료됐다. 사건 보고를 받은 문재인 대통령이 엄정 수사를 지시하고 창군 이래 최초로 특임 군 검사까지 투입됐지만 부실 초동 수사 논란 책임자로 지목됐던 전익수 법무실장 등 공군 수사 라인은 한 명도 기소되지 않았다.

유엔 인권 보고관 "北 인도적 위기 우려…필요시 제재 완화해야"/중앙일보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코로나19로 인한 북한의 인도주의적 위기를 우려하며 필요시 안보리 대북 제재를 재검토하거나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