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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2~16일 테미오래서 '올래아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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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대전시는 오는 12~16일 테미오래에서 제3회 올래아트 페스티벌(Ole Arts Festival)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문화쉼터와 지역예술인의 문화난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내게 특별한 하루 My Special Day'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방침에 따라 테미오래의 장소경관을 살려 차별적인 '분산형 축제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제3회 올래아트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대전시] 2021.10.11 memory4444444@newspim.com

지역공연예술가의 특색 있는 연극 및 퍼포먼스, 거리음악회 등과 같은 야외공연 프로그램 및 핸드메이드 플리마켓, 관사별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행사 첫째 날인 12일에는 축제전야제로 제3기 문학창작레지던시 낭독희곡 'The blue lemonade' 공연이 진행된다.

13일은 역사의 집(1호 관사)에서 78년 만에 돌아온 홍범도 장군의 귀환을 다룬 연극 '고려극장 홍영감'(김인경 작/극단 홍시)이 선보일 예정이다.

14일은 시민의 집(옛 충남도지사 공관)에서 몸짓으로 만나는 환상 여행이란 주제로 '고재경 마임쇼'와 '마임으로 마음잇다'(마네뜨, 김봉석), '인형무용극 퍼펫환타지'(상사화, 고규미) 등의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된다.

15일에는 가을밤 미니콘서트 '밖으로 나온 음악회'로 '위니블리스'의 클래식 공연, '젊은국악단 흥신소'의 국악공연 등의 음악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 마지막 날인 16일은 플라타너스 골목에서 플리마켓과 함께 타악, 마술, 마임, 버블, 벌룬아티스트 등의 다채로운 넌버벌(non-verval) 거리공연이 펼쳐지며 축제 대미를 장식한다.

자세한 사항은 테미오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미오래 관계자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철저한 코로나19 방역대책과 함께 내실 있는 공연, 이벤트를 사전예약제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공감, 휴게 축제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memory444444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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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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