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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서 산발', 겨울초입 중국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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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멍구 다녀온 4명 확진 수도 베이징 긴장
17일 이후 10개 성시 누계 확진자 50명 넘어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중국 서북지구 여행지구및 유커들을 감염 내원으로 한 코로나19 본토 확진 환자가 21일 하루 28명이나 발생하면서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수도 베이징에서는 22일 오전 11시 현재 창핑구에서 4명의 확진자가 확인돼 비상이 걸렸다.  

겨울 초입에 시작된 이번 코로나19 감염은 중국 서북지역에서 17일 출현해 베이징(北京), 샨시(陜西)성, 간쑤(甘肅)성, 닝샤(寧夏)자치구,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구이저우(貴州)성 등으로 확산하고 있다.

22일 베이징시 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11시 현재 베이징 창핑구 훙푸위안(宏福苑) 단지에서 국내 타지역 여행을 한 4명의 본토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베이징은 일대 7개 진(鎭) 행정구역을 즉각 중위험 지구로 선포했다.

베이징시는 훙푸안 일대 해당지역 주민들에 대한 집중 격리와 함께 10월 1일 이후 이번 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로 추정되는 네이멍구 아라산멍 어지나치(额济纳旗)일대 관광지를 다녀온 여행자들의 인적 사항을 파악하고 나섰다.

전날인 21일 네이멍구 어지나치(额济纳旗) 당국은 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어지나치에서는 수일새 확진자가 13명으로 늘어났다.

이번 코로나19 감염의 내원지가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네이멍구 아라산멍 어지나치에서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점에 비춰 어지나치 관광지 일대가 진원지로 의심을 받고 있다.

어지나치는 네이멍구 자치구 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서쪽으로 간쑤성, 북쪽으로는 몽골과 인접하고 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베이징의 한 주민이 병원 앞에 설치된 임시 핵산검사소에서 핵산검사를 받고 있다. 2021.10.22 chk@newspim.com

 

어지나치는 고위험지구로 지정됐고, 간쑤성과 네이멍구 또다른 지역 6곳이 중위험 지구로 지정됐다. 이들지역은 지역 봉쇄가 시행되며 관광지와 영화관 노래방 인터넷방 등 서비스 영업소 시설이 전면 폐쇄된다.

앞서 후난성 텐먼(天門)시에서는 20일 두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들 두명 역시 광저우를 출발해 승용차로 네이멍구 간쑤성 지역을 여행하고 후베이와 샨시성 등지를 돌아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텐먼시에는 21일에도 또 한 명의 핵산 검사 양성 사례가 나타났다.

이밖에 칭하이성에서도 21일 한명의 코로나 19 핵산 검사 양성 반응 사례가 보고됐다. 이 주민은 확진환자와 함께 간쑤성 란저우 등지를 여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중권신원 통신사에 따르면 17일 중국 서북지역 여행단에서 시작된 이번 코로나19 발생은 샨시(陜西)성 닝샤(寧夏)자치구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간쑤(甘肅)성 후난(湖南)성 구이저우(貴州)성 베이징(北京) 허베이(河北)성 후난(湖北)성 칭하이(青海)성 등 10개 성시자치구로 번졌다. 전체 확진 환자도 21일 기준 50명을 넘었다.

중국 코로나19 상황은 2021년 들어 수개월동안 소강사태를 보인뒤 산발적으로 돌발 감염이 있었지만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 초입에서 이번처럼 동시 다발적으로 많은 지역에서 발생한 것은 드문 일이다.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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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도 '자체 AI칩' 개발 추진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AI 모델 학습과 운영에 사용해 온 엔비디아와 화웨이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개발이 성공하면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떠오른 딥시크의 사업 전략이 크게 바뀌는 것은 물론,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온 화웨이에도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 로이터 통신은 7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딥시크가 자체 AI 추론용(inference)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론은 학습을 마친 AI 모델이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을 생성하는 단계로, 새로운 모델을 학습시키는 훈련(training)용 반도체와는 용도가 다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소식이 전해진 뒤 미국 엔비디아(NASDAQ:NVDA)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약 1.6% 하락했다. 리처드 윈저 라디오프리모바일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딥시크도 최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자체 AI 반도체를 중국 외 시장에 판매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이번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이 엔비디아 실적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딥시크는 지난해 공개한 저비용·고효율 AI 모델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중국 AI 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떠올랐다. 다만 그동안에는 기술 상용화보다 AI 모델 성능 개선에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화웨이 의존 줄이고 자체 생태계 구축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 공급이 막히면서 화웨이는 약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절반가량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주요 AI 기업들도 화웨이 반도체를 적극 활용해 왔다. 하지만 화웨이의 독주도 흔들리고 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데 이어 딥시크까지 경쟁에 뛰어든 것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회사는 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 메모리 업체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는 약 1년 전 시작됐다. 최근에는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채용도 확대했지만 공개 채용 사이트에는 공고를 내지 않고 비공개 방식으로 인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이번 보도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AI 추론 시장 겨냥…오픈AI도 자체 칩 개발 딥시크의 전략은 글로벌 AI 기업들의 움직임과도 맞닿아 있다. 오픈AI는 지난달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첫 자체 추론용 AI 반도체 '할라페뇨(Jalapeno)'를 공개했고, 앤트로픽도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에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도 중요한 배경이다. 미국은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들에 국산 AI 반도체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딥시크 창업자인 량원펑은 2024년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회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딥시크는 초기에는 엔비디아 H800 반도체를 이용해 AI 모델을 학습시켰지만, 이후 화웨이 어센드(Ascend) 반도체 사용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 4월에는 화웨이 어센드에 최적화된 V4 모델을 공개했고, 화웨이는 V4-Flash 모델 학습에도 자사 반도체가 일부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후 중국 대형 IT 기업들의 화웨이 어센드 950 반도체 주문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가 개발 중인 추론용 반도체는 AI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겨냥한다. AI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컴퓨팅 수요가 모델 학습보다 실제 서비스를 위한 추론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론용 반도체는 범용 GPU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전력 소비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성공을 장담하기는 어렵다. 경쟁력 있는 AI 반도체를 개발하려면 막대한 자금과 수년의 개발 기간이 필요하며,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 기업들은 최첨단 해외 파운드리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접근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 한편 딥시크는 최근 기업가치 520억~590억달러를 인정받는 조건으로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외부 투자를 거부해 온 기존 전략을 바꾸는 첫 행보다. koinwon@newspim.com 2026-07-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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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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