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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지사 권한대행
- 현충탑 참배 (07:30 수원시 현충탑)
-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10:00 도의회 대회의실)
- 생활치료센터 현장방문 (15:30 경기대)
▲박남춘 인천시장
-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08:30)
- 코로나19 일일상황점검회의(09:30)
- 시민안전정책회의(10:00)
- 다문화가족 정책토론회(13:40)
- 인천시민정책네트워크 대표자회의(14:00)
- 인천독립30년기념 우리동네 인증샷 전시회(15:10)
▲박형준 부산시장
- 15분 도시 비전투어(09:30 사상구)
- 북항재개발사업 2단계 예타 설명회(14:00 부산항국제컨벤션센터)
- 제15회 세계해양포럼 개막식(15:30 롯데H)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08:00 남양초 일원)
- 중소기업대상 시상식(14:00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송철호 울산시장
- 울산 일자리 박람회 개막식(10:30동천체육관)
- 울산광역시 체육회장 취임식(11:10 동천체육관)
- 언론브리핑(14:00 프레스센터)
- 제15회 태화강 국제설치 미술제 현장방문(14:50 태화강 국가정원 철새공원 일원)
- 홍보실, 인권담당관 주요업무 보고회(16:00 집무실)
- 제3차 한-러 지방협력 포럼 최종 보고회(17:00 7층 상황실)
- 제41회 울산예술제 서막식(18:30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서울=뉴스핌] 최문순 강원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 (사)해솔직업사관학교 교사 신축 준공식(15:00 춘천)
▲이시종 충북지사
- 모범도민 표창패 수여식(11:00 집무실)
▲이용섭 광주시장
- 현장간부회의(09:30 풍암어린이 생태공원)
- 빛고을50+센터 개관식(11:00 빛고을50+센터)
- 제29회 광주여성대회(14:00 대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 한국전기설비시험연구원 개원식(11:00 나주혁신산단)
- 동아시아 고대해상왕국 마한 문화행사 개막식(13:30 나주박물관)
- 김대중 평화회의 문화행사(18:00 목포)
▲송하진 전북지사
- 전북-한국독립영화협회-KT&G 업무협약(10:50 회의실)
▲허태정 대전시장
- 유럽, 아프리카 공무 출장
▲이춘희 세종시장
- 조례규칙심의회 및 간부회의(10:00 집현실)
- 스마트도시 추진본부 운영위원회(15:00 시장실)
▲양승조 충남지사
- 제7회 환황해 포럼(09:30 서울 전경련회관)
-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키르기스스탄대사 접견(13:10 스플라스리솜)
- 국가안전대진단 현장 합동점검(15:00 천안펜타포트1블럭)
- 충남신용보증재단 제23주년 창립기념행사(16:30 농협천안시지부)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131회)(07:20 다목적홀)
- 박정희 대통령 42주기 추모 제례(10:30 박정희대통령 생가)
- 2021년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in 안동 개막식(13:30 안동탈춤공연장)
- 우수 임산물 가공유통시설 현장 방문(15:40 상주 형제곶감농원)
- 스마트팜 현장방문(16:35 상주 우공의딸기)
▲권영진 대구시장
-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의(영상)(10:00 본관 집무실)
- 인재도시 대구 선포식(14:00 엑스코)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중대본 회의(08:30 지하영상회의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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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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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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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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