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광양시의회, 의원발의 조례안 5건 의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의회는 제3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박노신‧김성희‧문양오‧최대원‧이형선의원이 발의한 조례 5건을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박노신 의원이 발의한 '광양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는 시민의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 지원에 필요한 규정을 담았다.

제3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사진=광양시의회] 2021.10.29 ojg2340@newspim.com

조례안에는 비용은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토록 하고 지원횟수는 평생 1회로 제한했다. 예방 접종 관련 자료를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에 기록 관리토록 했다.

김성희 의원이 발의한 '광양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조례는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가족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제정됐다.

주요내용은 남성 근로자중 육아휴직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여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예산의 범위에서 최대 3개월간 장려금을 지원토록 규정했다.

문양오 의원이 발의한 '광양시립도서관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도서관법' 개정에 따라 도서관 자료의 폐기와 제적에 관한 조항을 신설하고 기존 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의 직무를 명확히해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개정됐다.

최대원 의원 발의 '광양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는 병역의무자가 '병역법'에 따라 입영하는 광양시민에게 입영지원금을 지급하되, '지급신청일 기준 광양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입영지원금은 예산의 범위에서 1회에 한해 10만원을 지급할 수 있으며, 광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토록 했다.

이형선 의원이 발의한 '광양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자전거 이용의 활성화를 위해 도로 확장, 유지관리 등 기본 사안 외 화장실과 음수대, 거치대 등 이용자 편의시설 확충과 정비방안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ojg234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사진
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