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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与新冠病毒共存"提振经济 内需出口能否成主引擎受关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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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本月起分步松绑防疫措施,进入"与新冠病毒共存"模式。此举是否能进一步刺激经济复苏引发各界关注。

资料图。【图片=纽斯频通讯社】

有声音指出,放宽防疫措施加之刺激经济政策有望持续提振内需消费与出口,进而带动整体经济增长。但也有分析认为,美国缩减资产购买(Tapering)措施、中国经济增幅放缓以及全球供应链吃紧等因素左右韩国经济,但更大的风险是放宽防疫措施后恐引发更大规模的疫情。

虽然社会各界对政府决定"与新冠病毒共存"的看法不一,但大部分专家认为放宽防疫措施让民众外出频率增加,随之而来的消费也将上涨,对内需经济有一定刺激作用。

作为防疫配套措施,政府重新发放餐饮、住宿、旅游、体育、电影和展览等9个领域的消费券。同时,韩国最大规模的购物节——2021韩国购物节也正是拉开帷幕。购物节为期15天,截至10月28日参加企业多达2053家创历史新高。

忠南大学经济系教授丁世恩(音)表示,过去两年被压制的消费有望复苏,今年不振的第3季度经济也有望在下一季度反弹。西江大学经济系教授朴正秀(音)认为,随着政府放宽防疫措施,餐饮住宿等就业比重较高的行业将切身感受到经济复苏。

支撑韩国经济的另一引擎是出口。数据显示,韩国10月出口为555.5亿美元,同比激增24%,创1956年进行相关统计以来历史第二高,也创同月历史新高。尤其是今年1-10月韩国累计出口额为5232亿美元,赶超去年全年出口额(5125亿美元)。

即便如此,韩国在经济复苏的路上依然布满荆棘。朴正秀教授表示,若未来单日确诊病例持续增加,那么政府将不得不考虑叫停放宽防疫措施。尤其是物价受供应链吃紧影响持续上涨,也将给经济增长造成阻碍。

此外,美联储有望本周发布逐步缩减资产购买(Tapering)措施以及中国经济增幅趋缓等外部因素也制约韩国经济增长。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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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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