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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美副外长商定将持续讨论终战宣言等重启朝鲜对话方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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当地时间16日,韩国外交部第一次官(副部长)崔钟建在美国国务院与第一副国务卿温迪·舍曼举行韩美副外长会晤,双方决定两国持续讨论终战宣言等重启朝鲜对话方案。

韩国外交部第一次官崔钟建(左)与美国第一副国务卿温迪·舍曼。【图片=外交部提供】

韩国外交部当天发布新闻稿称,韩美副外长对两国在包括终战宣言在内的半岛和平进程进展方案进行政府各级别沟通与合作给予高度评价,决定持续讨论重启与朝鲜对话的实质性方案。

外交部表示,本次会晤持续约60分钟,双方就韩美同盟、半岛问题、地区和国际局势等共同关心的问题交换意见。韩美副外长还决定就新冠疫苗和供应链问题保持合作。

据悉,韩美副外长还讨论了伊朗问题,其中或包括韩伊资金冻结问题。韩国2010年起通过伊朗央行名下的韩元账户支付原油进口货款,但因2018年美国退出伊核协议,将伊朗央行列入制裁名单,导致韩伊交易冻结。在韩冻结的资金共70亿美元,伊朗方面一直要求解冻。

席间,崔钟建强调韩方将为伊朗核问题协商提供外交支持,温迪·舍曼则高度评价韩国发挥的重要作用,美方将与韩方一道保持紧密沟通。

美国国务院也在同一天发布新闻稿称,美韩副外长就半岛完全无核化的共同承诺和朝鲜问题进行了讨论,并强调美韩日合作是应对21世纪国际挑战的必要条件。双方重审韩美同盟是印太地区和平、安全和繁荣的核心轴。

崔钟建曾在美国出席由韩国国际交流财团和国际战略问题研究所共同主办的韩美战略论坛上表示,终战宣言为无核化与和平对话铺平道路,将成为南北和美国形成新秩序且有意义的切入点。

崔钟建说,半岛和平进程是一条漫长且充满荆棘的路,终战宣言则是和平进程的敲门砖。韩国政府希望通过结束韩战(朝鲜战争)在无核化方面取得不可逆的进展,将处于对峙的长期休战状态转换为和平机制。

就终战宣言内容,崔钟建表示,促进南北之间政治关系、构建军事互信、加强经济和社会交流等将为主要内容。

另外,17日将举行包括日本外务事务次官森健良在内的韩美日副外长会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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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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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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