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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2월 25일(금) 석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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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규탄
대선 선거운동 중반기 李·尹 지지율 붙었다
조원진, 이재명에게 통합정부 제안 받아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한국과 미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고, 국제사회의 단결된 대응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미국 주도의 대러 경제제재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입장도 재확인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본격화하면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겸 노동당 총비서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원희룡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장은 "고속도로 분당 출구 부근에 버려진 대장동 문서 보따리를 입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원 본부장은 이날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3~14일경 안양-성남간 제2경인고속도로 분당출구 부근 배수구에 버려져 있는 것을 익명의 제보자를 통해 입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대선이 중반기로 다다르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간 대결이 박빙 양상으로 흐르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야권 단일화 없는 대선 완주' 입장은 강경합니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선 후보는 어젯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부터 '국민 통합 정부'를 제안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전화 통화에서 조 후보에게 "서로 같이 해야 될 부분이 많지 않냐"며 "양당제보다 다당제가 좋다는 생각이고 여러가지 이견이 있어도 같은 부분을 찾으면 국민 통합 정부가 가능 한 것 아니겠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불과 12일 앞둔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달아 발표됐습니다. 특히 지난주에 비해 윤 후보가 소폭 하락한 사이 이 후보가 반등해 불과 1주일 만에 판세가 출렁이는 모습입니다.

[하르키우 로이터=뉴스핌] 주옥함 기자=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현지시간 24일 우크라이나 북동부에 위치한 하르키우 외곽에서 러시아군이 투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갑차를 조사하고 있다.2022.02.25. wodemaya@newspim.com

<헤드라인 뉴스>

靑 "러시아 제재 뒤늦게 동참?...독자 제재를 하라는거냐"/머니투데이
청와대가 25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해 우리나라가 뒤늦게 제재에 참여했다는 일부 언론의 비판에 대해 "우리만 독자적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 지지율 43%… 오미크론에도 '방역' 높은 평가[갤럽]/이데일리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 긍정률이 4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靑, 간호법 제정 청원에 "국회 입법중...처우·근무환경 개선 노력"/뉴스핌
청와대는 25일 간호사 처우 개선과 전문성 확보를 위한 간호법 제정을 요구한국민청원에 대해 정부의 입법 현황과 간호 인력에 대한 처우 및 근무환경 개선 노력을 설명했다.

한미 "러시아, 우크라 침공 강력 규탄... 경제제재 적극 동참"/한국일보
한국과 미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고, 국제사회의 단결된 대응 의지를 강조했다. 정부는 미국 주도의 대러 경제제재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입장도 재확인했다.

韓, 동맹 정보공유서 또 소외됐나… 뒷북 제재 동참 논란/문화일보
미국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겨냥해 수출통제 제재를 발표하면서 한국 정부의 동참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푸틴의 우크라이나 공격, 北 김정은 전략에 미칠 영향은/뉴스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본격화하면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겸 노동당 총비서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희룡 "버려진 대장동 문서보따리 발견...정민용 명함도" / 뉴스핌
원희룡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장은 25일 "고속도로 분당 출구 부근에 버려진 대장동 문서 보따리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원 본부장은 이날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3~14일경 안양-성남간 제2경인고속도로 분당출구 부근 배수구에 버려져 있는 것을 익명의 제보자를 통해 입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가 인사이드] 안철수, '특별 당비' 납부...尹과 극적 담판 가능성은 / 뉴스핌
대선이 막바지로 다다르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간 대결이 박빙 양상으로 흐르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야권 단일화 없는 대선 완주' 입장은 강경한 상황이다. 국민의당 내부에서는 야권 단일화 가능성이 낮은 것도 아닌 '아예 없다. 끝이 났다'고 보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단독]'국민 통합 정부' 띄우는 이재명, 조원진에도 손짓 / 채널A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선 후보는 어젯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부터 '국민 통합 정부'를 제안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전화 통화에서 조 후보에게 "서로 같이 해야 될 부분이 많지 않냐"며 "양당제보다 다당제가 좋다는 생각이고 여러가지 이견이 있어도 같은 부분을 찾으면 국민 통합 정부가 가능 한 것 아니겠냐"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여대야소 쏠림' 완화?…민주·국힘 후원금差 5천만→1천만원 / 연합뉴스
국회의원 후원금의 '민주당 쏠림현상'이 완화됐다.
지난 2020년 총선에서 180석의 절대 과반을 차지한 민주당이 그해 후원금에서도 압도적 우위를 보였지만, 지난해에는 '원내 2당'인 국민의힘과의 격차가 크게 좁혀졌다.

'다시 붙었다' 12일 남기고 출발선에 선 李·尹…승부는 지금부터 / 뉴스1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불과 12일 앞둔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는 여론조사 결과가 잇달아 발표됐다.
특히 지난주에 비해 윤 후보가 소폭 하락한 사이 이 후보가 반등해 불과 1주일 만에 판세가 출렁이는 모습이다. 지난 20일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단일화 결렬 선언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공보물에 '검사사칭' 전과 거짓소명" 野, 허위사실공표죄로 이재명 고발 / 문화일보
국민의힘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공식 선거 공보물에 본인의 이른바 '검사 사칭' 사건 등에 대한 전과기록을 허위로 소명했다며 25일 이 후보를 검찰에 고발했다.
국민의힘 법률지원단은 이날 오전 대검찰청에 이 후보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고발장에는 이 후보가 2003년과 2004년 각각 공무원자격사칭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혐의에 대해 허위 소명서를 담았다는 내용이 담겼다.

'檢 힘빼기' vs '더 센 檢'… 사법개혁 가장 큰 시각차 / 헤럴드경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공약 가운데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지점은 사법 개혁 가운데서도 특히 검찰 개혁 부분이다. 윤 후보가 직전 검찰총장이었던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 후보는 '검찰 힘빼기' 공약이, 윤 후보는 '검찰 강화'가 공약의 큰 방향이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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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부가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해 올해와 동일한 7.19%로 결정했다.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도 올해와 동일한 211.5원으로 정했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범부처 자살예방대책 '긴급대응 강화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2026.07.28. [사진 = 뉴스핌DB] 복지부는 동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최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등 추진에 따른 지출 소요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 재정은 최근 5년간 당기수지 흑자, 준비금 3.5개월분을 보유하는 등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내년도 정부지원이 약 1조1000억원 증액된 부분도 고려됐다.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인해 보험료 수입 증가가 기대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동결 결정을 내렸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복지부는 "국민들께서 납부하신 보험료가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출효율화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희귀·중증난치질환 등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9-0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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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국민성장펀드 30일 출시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금융위원회는 오는 30일부터 총 6000억원 규모의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판매는 10월 15일까지 2주간(10영업일) 진행되며, 24개 은행과 증권사 영업점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 자펀드 운용사 10곳 선정…총 7200억 규모 조성 2차 펀드는 1차와 동일한 사모재간접공모펀드 구조다.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등 공모펀드 운용사 3곳이 모집한 국민 자금 6000억원에 후순위 재정지원액 1200억원이 더해져 총 7200억원 규모로 실제 자펀드에 출자·운용된다. 실제 투자 운용을 담당할 자펀드 운용사로는 대형(1200억원) 2개사(디에스, 한국투자밸류), 중형(800억원) 4개사(브레인, KB, 쿼드, 트러스톤), 소형(400억원) 4개사(DB, NH헤지, 토러스, 하나) 등 총 1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국민이 가입하는 3개 공모펀드는 10개 자펀드의 운용 수익을 동일하게 공유하므로 어느 판매사에서 가입하더라도 동일한 포트폴리오와 수익률을 적용받는다. [자료=금융위] ◆ 반도체·AI 등 첨단전략산업 집중 투자 주목적 투자 대상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방산, 로봇 등 12개 첨단전략산업 및 관련 기업이다. 개별 자펀드는 결성 금액의 60% 이상을 해당 분야에 투입해야 한다. 특히 자펀드 결성액의 30% 이상은 비상장기업(최소 10%) 및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최소 10%)의 유상증자나 메자닌 등 신규 자금 공급 방식으로 투자된다. 유망 첨단기술 기업이 스케일업 단계에서 겪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신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겠다는 취지다. 나머지 40% 이내 자금은 운용사 자율 투자를 허용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함께 도모한다. [자료=금융위] ◆ 서민 배정 물량 50%로 확대…소득공제·분리과세 혜택 금융당국은 청년과 서민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서민(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등) 전용 배정 물량을 기존 20%에서 50%(3000억원)로 대폭 확대했다. 판매 첫 주에는 온라인 판매 비중(은행 40%, 증권 60%)을 제한해 영업점 방문 고객의 가입 기회도 보장한다. 전용계좌를 통해 가입할 경우 최대 1800만원의 소득공제와 배당소득에 대한 9.9% 분리과세(최대 5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한도는 연간 최대 1억원(5년간 2억원)이다. 다만 이번 2차 펀드는 1차 펀드 미가입자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1차 펀드 가입자의 재가입이 제한된다. 만기 5년의 환매금지형 상품으로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한편 이번 2차 펀드 가입 시에는 공공마이데이터 전산 시스템 개편을 통해 국세청 소득증빙 서류가 자동 제출되도록 절차가 간소화돼 고객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다만, 24개 판매사 중 20개사(은행 10개사 전부, 증권 10개사)는 공공마이데이터 제도를 활용하고, 나머지 4개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원하는 사전협의 절차를 거쳐 스크레이핑 방식을 이용한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09-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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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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