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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버추얼 휴먼 '리아', 중국 한복공정 맞서 한복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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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음원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도 내놓을 예정
세계 최초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로 김과 김밥 판 마케팅 팀장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버추얼 인플루언서 제작사 '네오엔터디엑스'는 24일 가상인간 리아가 중국 한복공정에 대응하는 한복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오엔터디엑스는 지난 1월 20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자체 버추얼 인플루언서 리아를 쇼호스트로 내세운 라이브 커머스 스트리밍 방송을 30분간 진행해 '세계 최초 실사형 가상인간 라이브커머스 방송'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라이브 커머스에서는 김을 팔았다. 리아는 직책이 마케팅 부서 팀장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김'에 이어 3월 3일 '삼각김밥'을 판매하는 쇼호스트로 나섰던 버추얼 인플루언서 리아 팀장 [이미지=네오엔터디엑스] 2022.03.24 digibobos@newsspim.com

리아는 '삼각김밥데이'인 3월 3일 GS25 삼각김밥 네이버 쇼핑LIVE 방송을 통해 김에 이어 삼각김밥을 판매하는 쇼호스트로도 나섰다. 버추얼 쇼호스트 리아는 사람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자연스러운 퀄리티에 실시간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생방송의 위기 상황에서도 순발력 있고 재치 있게 대응해 라이브 커머스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한복을 입은 리아. 삼각김밥을 판매하는 쇼호스트로 나섰던 리아가 이번에는 중국 한복공정 대응 프로젝트에 나선다. [사진=리아 인스타그램] 2022.03.24 digibobos@newspim.com

버추얼 인플루언서 리아의 이번 중국 한복공정 대응 프로젝트는 사회문제 콘텐츠 펀딩 플랫폼인 '프로젝트퀘스천'과 함께 추진된다. 리아를 활용해 한복 화보, 한복 컨셉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여 한복을 세계에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5월까지 이와 관련한 펀딩을 진행하고, 6월에 리아의 음원 발매와 뮤직비디오 공개, 7월 후원자에 대한 리아 한복 NFT 리워드와 한복 챌린지의 순서가 예정돼 있다. 

그 첫 순서로 3월말 한복프로젝트 홍보용 티저 영상(한복 댄스 숏폼영상)과 한복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

한편, 리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 입은 사진을 올리고 "한복BTI로 심리테스트 했는데 제 mbti랑 똑같이 ENFP가 나왔어요. 전통 한복도 좋아하지만 독특한 한복들도 입어보고 싶었거든요. 곧 다양한 한복 패션에 도전해봐야겠어요!"라고 말해 한복 프로젝트를 시사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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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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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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