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농협금융, 10주년 기념 메타버스 체험관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정윤 기자= NH농협금융은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1위 모바일 게임 플랫폼인 로블록스에서 NH비전타운 체험관을 오픈하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은 "고객의 일상에 늘 함께하는 평생 금융 동반자로서, MZ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앞으로도 메타버스와 같은 새로운 시도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H비전타운은 새롭게 수립한 비전인 '금융의 모든 순간,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MZ세대에게 농협금융을 알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관은 농협금융지주와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농협캐피탈, NH저축은행 등 6개의 금융계열사 체험관으로 구성됐다.

(사진=농협금융)

기존 금융권의 메타버스 홍보관은 가상공간에서 즐길거리가 많지 않아, MZ세대가 재미를 느끼고 자발적으로 방문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보완해 농협금융은 가상공간 체험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재방문할 수 있도록 농협금융과 연관된 다양한 체험을 준비했다.

방문자는 NFT보물을 찾고 가상지갑에 보관할 수 있고, 농협은행에 판매해 체험관 내에서 사용하는 코인을 얻을 수도 있다. 농협생명 게임존을 방문하면 '코리' 퍼즐게임을 즐길 수도 있고, 농협손보 테마파크에 방문하면 '왕구와 므앙이'를 구하기 위해 몬스터와 대결하는 슈팅게임도 가능하다.

농협캐피탈에서는 자동차를 구입할 수 있으며, 레이싱 게임을 통해 코인을 얻을 수도 있다. 또한 ESG 경영전략을 반영하여 NH저축은행에서는 친환경 분리수거 게임이 준비돼 있다.

다양한 체험을 완료한 후 얻은 코인으로 NH투자증권 거래소를 방문하면 국내주식, 미국주식 등에 모의투자를 할 수 있다.

모든 체험을 완료한 방문자를 대상으로 다음 달 22일까지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품은 실제 게임을 즐기는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게임 관련 경품으로 준비됐다. 모의투자 순위에 따라 총 30명에게 닌텐도 스위치(게임기)를 증정하고, 응모고객 중 총 5000명을 추첨해 로블록스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머니 300로벅스를 지급한다.

이밖에 사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유명 로블록스 인플루언서와 체험을 함께할 수 있는 유튜브 라이브방송도 진행될 예정이다.

 

jyo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