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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4월1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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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광주시장 권한대행
- 4월중 유공자 표창(09:00 비즈니스룸)
- 임용장 수여(임기제 공무원)(09:40 행정부시장실)
- 시정조정위원회(10:00 소회의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사진=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일정 없음
▲송하진 전북지사
- 도민 생활법률상담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11:00 회의실)
- 새만금 현장 방문(14:30 새만금 일원)
▲이시종 충북지사
- 제1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문의체육공원 09:30)
- 충북도립대학교 교수 임용장 수여(집무실 15:00)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울진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식(10:00~11:00, 13:30 접견실)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항공정책자문위원 회의(14:00 화백당)
- 2022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15:30 충무시설 영상회의실)
▲권영진 대구시장
- 제54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13:30 엑스코)
▲오병권 경기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 (08:30 재난상황실)
▲허태정 대전시장
- 대덕구청사 매입협약 체결(9:00 대덕구청 회의실)
- 갑천 생태호수공원 조성공사 기공식(10:30 갑천 호수공원)
-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기공식(14:00 관저동 2025)
- 2022대전시소 대학생 서포터즈 위촉식(17:30 대전성장지원센터)
▲이춘희 세종시장
- 행정수도 완성 토크콘서트(10:00 시청 책문화센터)
- 주민참여 감독관 위촉식(14:30 여민실)
▲양승조 충남지사
- 2022년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10:00 도청 대회의실)
- 제11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14:00 보령)
- 양극화 해소를 위한 타운홀 미팅(16:30 예산 스플라스리솜)
▲박남춘 인천시장
- 문학터널 무료전환 첫 시행 현장 점검 방문 (08:00)
- 제8대 인천시의회 회기 종료 기념 공연(09:30)
- 인천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10:00)
- 인천 민관협치 서포터즈 발대식(14:00)
- 자원순환기업 방문 커피박 찌꺼기 재활용(15:00)
- 송도 6·8공구 생활폐기물 자동집하시설 준공식(16:00)
▲최문순 강원도지사
- 제77회 식목일 행사(10:45 고성 산림엑스포장)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중대본 회의(08;30 재난상황실)
- 임기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10:00 집무실)
▲박형준 부산시장
- 경제AS 현장방문(10:00 장안일반산업단지)
- 부산 국제자매·우호도시협의회 발대식(14:00 1층 대회의실)
- 찾아가는 의료버스 개통식(14:30 부산종합노인복지관)
- 시정현안 설명회(16:00 부산시 수협)
- 전통시장 현장방문(17:00 자갈치시장)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코로나19 영상회의(08:30 재대본)
▲송철호 울산시장
- 언론브리핑(10:00 프레스센터)
- 제54주년 예비군의날 유공 표창 수여식(10:15 시장실)
- 수소 규제자유특구 방문(10:50 장생포 소형 선박부두)
- 중부도서관 이전 건립 기공식(14:30 중구 유곡동)
- 태화문화체험관 건립설명회 및 협약식(15:30 중구 성안동)
- 시체육회 태권도팀 창단식(16:50 동천체육관)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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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李 정책 슈퍼위크' 주목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정부의 '정책 슈퍼위크'가 13일부터 시작된다. 이날 열리는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시작으로 부동산 정책 공개 토론회가 오는 14일부터 3일간 열리고, 정부 부처 대통령 업무보고도 15일부터 시작된다. 이 대통령은 한 주 동안 '나라의 곳간'인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안과 '부동산 공화국' 탈피를 위한 정책 토론, 취임 1년 차 당시 점검했던 국정 과제 이행과 지적 사항을 점검한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청와대에서 열린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6.30 photo@newspim.com ◆ 반도체 호황 추가 세수, '미래대응기금'으로 13일 청와대와 정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는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 참석한다. 이날 회의는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미래대응기금은 반도체 호황으로 확보되는 추가 세수를 활용한 기금이다. 인공지능(AI) 국가전략과 3대 메가프로젝트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기금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기금은 국가 균형 발전과 청년 정책에도 활용된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은 부동산 토론회가 잇달아 열린다. 14일은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공급 대책'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어 15일 금융위원회의 '부동산 금융', 16일 재정경제부의 '부동산 세제'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각각 열린다. 사흘간의 부동산 토론회에서 언급되고 논의된 내용들은 오는 23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구체화된다. 부동산 공급 대책의 경우 '공공 주도'와 '민간 공급'의 비율 문제가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은 공공 주도가 핵심이었다. 그러나 민간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대출 규제 완화 등의 시장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민간 공급 활성화 방안에 대한 요구도 토론회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 돌아온 잼플릭스…140개 공공기관 업무보고 모두 생중계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되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 내용은 오는 7월 말이나 8월 초 발표되는 '2026 세제 개편안'에 담길 예정이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10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세제는 2026년도 개편안 발표 시한이 있어 늦어도 7월 말이나 8월 초는 돼야 한다"며 "세제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이고 재산권 문제라서 입법 예고를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잼플릭스(이재명+넷플릭스)'라고 불렸던 정부 부처 업무보고도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21일까지 9차례에 걸쳐 모두 생중계로 진행된다.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19부·6처·18청·7위원회를 포함한 140개 공공기관이 대상이다. 이번 업무보고는 지난해와 다르게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이 새로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200여 명의 국민 참관단과 함께 지난해 말 첫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각 부처의 정책과 과제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7-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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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찜통더위에 전력수요 급증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짧은 장마 이후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올여름 전력수요가 처음으로 90기가와트(GW)를 넘어설 전망이다. 정부가 발전설비를 총동원하고 있지만, 전력예비율이 올여름 들어 처음으로 1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정부는 올여름 전력피크를 8월 셋째 주로 전망했지만, 때 이른 폭염으로 7월부터 전력피크에 도달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 저녁시간 94GW 전망…전력예비율 10%로 뚝 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7시 최대전력수요는 94GW로 전망됐다. 전력거래소는 최초 전망에서 최대전력수요를 91.8GW, 공급예비력 12.3GW(예비율 13.4%)로 전망했지만, 늘어난 전력수요를 반영해 수정했다. 전력거래소는 "이 시간대 예비력은 9383MW로 '정상' 상태"라며 "전력수급이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13일 최대전력수요 전망 [자료=전력거래소] 2026.07.13 dream@newspim.com 하지만, 이 시간대 공급예비력이 9.4GW 규모로 감소하면서 예비율도 10%로 뚝 떨어질 전망이다. 예비율이 10%까지 떨어진 것은 올여름 들어 처음이다. 정부가 가동할 수 있는 발전설비를 총동원해도 전력예비율이 10% 이하로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기후부 관계자는 "폭우나 태풍으로 인한 전력설비 불시고장, 역대급 폭염에 따른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약 8.8GW의 예비자원을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정부, 8월 3주 전력피크 전망…7월 경신 가능성 지난해 여름에도 이른바 '마른장마'로 인해 7월 둘째 주부터 폭염에 시달렸다. 때 이른 폭염이 지속되면서 7일 8일 최대전력수요가 95.7GW까지 치솟았다. 이는 지난해 여름철 전력피크(96GW, 8월 25일)와 거의 유사한 수준이다. 기후부는 지난달 25일 올여름 최대전력수요가 8월 3주차에 94.1GW(기준)~98.8GW(상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때 공급능력은 107GW 규모이며, 예비력은 13.9GW(기준)~8.2GW(상한)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AI 일러스트=최영수 선임기자] 2026.06.25 dream@newspim.com 하지만 폭염 속 전력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미 7월부터 정부의 전망치를 웃돌 가능성이 있다. 특히 13일 공급능력이 103.4GW에 그치면서 운영예비력도 9.8GW(예비율 10%)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력거래소는 전망했다. 지난해 10월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처음 맞는 여름이어서 기후부 체제 하에서 전력수급 능력이 어떻게 달라질 지 첫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다. 기후부는 전력피크가 예상되는 오후 6~7시 시간대 에너지 절약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기후부는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으로 수요관리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면서 "냉방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dream@newspim.com 2026-07-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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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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