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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원전 오염수 방류 원천적 차단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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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무안·신안)은 11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대응 국제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주변국의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태평양 연안국가 별 상황을 공유하고 합리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삼석 의원은 "해양 방류된 오염수가 10년 안에 태평양 전역에 퍼져 우리나라 대부분의 바다에 영향을 미쳐 해양오염을 피할 수 없다"며 "해양생태계와 수산업계, 나아가 바다를 공유하는 국민 안전을 위해 정부와 정치권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6·1지방선거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의 첫 회의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가운데 서삼석 공관위 간사가 진행을 하고 있다. 2022.04.04 kilroy023@newspim.com

윤미향 국회의원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일본 지구의 벗 사무국장 미츠타 칸나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추진상황과 문제점', 헬렌 칼데콧 핵전쟁 방지를 위한 국제의사기구 공동설립자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가 태평양 연안국가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기조 발제에 나섰다.

이어 손성숙 사회정의교육재단 대표, 쯔꾸루 포스 태평양아시아탈핵평화연대 공동설립자, 최경숙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활동가가 토론자로 나서 오염수 방류의 우려사항을 논의하고, 근본적이고 실효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서 의원은 "국민의 안전과 해양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적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면서 "직접 영향권에 있는 주변국 등 국제사회와의 공조하고 원전 오염수 방류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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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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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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