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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시정 연속성 이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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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57.51%...충남지사 후보는 양승조 76.54% 확정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 6.1지방선거 경선에서 대전시장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이로써 대전시장을 놓고 민주당 허태정 현 시장과 국민의힘 이장우 전 국회의원이 맞붙게 됐다.

25일 저녁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당 시도지사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 6.1지방선거 경선에서 시장 후보로 최종 결정됐다. 21일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허태정 시장이 차기 정부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 발전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2022.04.21 jongwon3454@newspim.com

허태정 시장은 득표율 57.51%를 차지하며 민주당 후보자로 결정됐다. 함께 경선했던 장종태 전 서구청장은 득표율 42.49%를 기록했다.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경선 투표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됐다. 권리당원의 온라인·ARS 투표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안심번호 선거인단 ARS 투표를 각각 50%씩 반영됐다.

최종 후보로 선출된 허태정 시장은 "지난 4년 간 안정된 시정 운영과 수많은 성과들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야 한다는 시민의 고귀한 뜻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이제 '원팀' 저력을 발휘할 때로 민주당 대전 후보들 모두가 더욱 다부진 각오와 더욱 낮은 자세로 선거에 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해묵었던 현안의 해법을 찾았던 민선 7기 시정성과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라도 시정 연속성 유지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라며 "코로나 이후 변화와 요구에 걸맞은 비전과 정책으로 자랑스럽고 살기좋은 대전시를 만들 수 있는 능력 있고 당당한 대전시장으로 다시 선택 받겠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시장은 오는 28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대전시장 재선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이날 충남지사 경선결과도 발표됐다. 양승조 현 지사가 76.54% 득표율을 기록하며 최종 출마 후보자로 선정됐다. 황명선 전 논산시장은 23.46% 득표율을 차지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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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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