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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예비후보 "새로운 전북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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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북시대 선거대책위원회'로 선대위 구성"

[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김관영 전북지사 예비후보는 9일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지사 후보 선대위 구성으로 전북 민주당의 대통합을 이뤄냈다"면서 "선대위 명칭은 '새로운 전북시대 선거대책위원회'이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선대위 구성은 이미 약속드린 대로 전북정치의 대통합을 이뤄내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전북 민주당의 모든 구성원들이 대통합에 함께해 새로운 전북시대를 열어가는 주춧돌이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김관영 전북지사 예비후보가 9일 전북지사 후보 선대위 구성관련 기자회견을 실시했다[사진=김관영 캠프] 2022.05.09 obliviate12@newspim.com

그러면서 "상임선대위원장에는 김성주 전북도당 위원장, 김수홍, 김윤덕, 신영대, 안호영, 유성엽, 윤준병, 이원택, 한병도 의원이 함께 하기로 했다"며 "전북지역의 국회의원과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이 포함됐다"고 부연했다.

또한 "공동선대위원장에는 강병원, 김민석, 김태년, 노웅래, 박광온, 박완주, 박용진, 박홍근, 변재일, 안규백, 우상호, 우원식, 이개호, 정성호, 진선미, 채이배, 홍영표 의원이 동참했다"며 "여기에 두재균 전 전북대 총장, 곽병선 전 군산대 총장이 함께 하기로 했다"고 더했다.

이어서 "총괄선대본부장은 이광철 전 의원, 상임고문은 김원기 전 국회의장, 문희상 전 국회의장, 정세균 전 국무총리, 정동영 전 대표,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과 강현욱 전 도지사, 김완주 전 도지사가 맡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고문에는 우리 전북에서 국회의원을 지내신 분들 중에서 정균환 의원, 장영달 의원, 최락도 의원, 이강래 의원, 장세환 의원, 채수찬 의원, 김광수 의원, 박민수 의원이 함께한다"며 "이 외에도 송하진 도지사 선거캠프를 비롯한 모든 경선후보 캠프 관계자가 선대위, 각 분야의 전문가, 시민사회 대표가 함께한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과정에부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경제 회복 방안을 찾는데 집중하겠다"면서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 김관영 선대위는 항상 문을 열어놓고 SNS 등 다양한 소통 방식으로 도민들을 만나 새로운 전북시대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관영 전북지사 예비후보 기자회견 장면[사진=김관영 캠프] 2022.05.09 obliviate12@newspim.com

oblivia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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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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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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