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정치뉴스] 5월 10일(화) 조간 리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尹대통령, 0시 합참 보고로 임기 시작
오전 11시 국회서 취임식...'소통' 강조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이날 0시를 기해 새로 마련된 용산 대통령실 지하 벙커에서 합동참모본부의 보고를 받는 것으로 대통령으로서의 첫 직무를 시작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잠시 휴식을 취한 이후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참배로 일정을 이어갑니다. 참배 직후에는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되는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합니다.

대통령 취임식 식전행사는 오전 10시에 시작되고, 본 행사는 오전 11시에 윤 대통령 내외가 함께 입장하며 막을 올립니다.

윤 대통령은 차를 타고 단상으로 이동하지 않고, 국회 정문에서 내려 시민과 악수를 하고 사진도 찍으며 연단까지 약 180m를 걸어서 이동한다고 합니다.

취임식 단상에는 국민대표로 선정된 20명의 국민들과 함께 오른다고 합니다. 국민 통합과 소통의 메시지로 보입니다.

윤 대통령은 이후 정오쯤 용산 지역 주민들을 잠시 만난 후 집무실로 이동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합니다. 첫 업무로는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국가 외교사절단과의 면담이 예정돼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다시 여의도로 돌아가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리는 경축행사에 참석한 뒤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되는 외빈 초청 만찬에 참석하며 취임 첫날을 마칩니다.

[서울=뉴스핌] 인수위사진기자단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9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집무실에서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2022.05.09 photo@newspim.com

<주요 헤드라인 뉴스>

국힘 "인천계양을, 지역연고 후보 공천"/동아일보
국민의힘이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뛰어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대항마를 찾는 데 고심하고 있다. 이 전 지사가 인천에 연고가 없는 점을 감안해 지역 기반을 갖춘 후보를 물색하면서 최원식 전 의원(사진)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당초 출마가 예상됐던 윤희숙 전 의원은 9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인천 바닥 민심 다지는 이재명… 당분간 지역 만남 집중/국민일보
이재명 전 경기지사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 후 첫 일정으로 9일 계양 노인지회 등을 방문했다. 이 전 지사는 당분간 쉬지 않고 지역단체와 접촉하며 '바닥 민심'을 다질 방침이다.

국민의힘 분당갑, 안철수로 교통정리... 계양을 '이재명 대항마'는 고심/한국일보
경기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전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국민의힘 후보 경선 없이 본선으로 직행할 것으로 보인다. 유력한 경선 상대였던 박민식 전 의원이 9일 출마 뜻을 접으면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재명 전 대선후보가 출마하는 인천 계양을에 국민의힘이 누구를 대항마로 낼지는 안갯속이다.

국민의힘, 윤희숙 공천 안 한다…'이재명 대항마' 지역 후보 가닥/경향신문
국민의힘이 6·1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명 전 경기지사 대항마로 유력하게 거론되던 윤희숙 전 의원을 공천 후보군에서 사실상 배제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짤짤이 거짓말 논란' 열흘만에… 민주당, 최강욱 조사/조선일보
더불어민주당이 9일 최강욱 의원의 성희롱 발언과 '짤짤이 거짓말' 사건에 대해 당 윤리심판원에 직권 조사를 명령했다. 이날 민주당 조치는 처음 문제 제기가 있은 지 열흘이 지나서야 나왔다.

[尹정부 출범] 尹대통령, 0시 용산벙커서 軍통수권 인수...5년 임기 시작 /뉴스핌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오전 0시 새로 마련된 용산 대통령실 지하 벙커에서 합동참모본부의 보고를 받는 것으로 대통령으로서의 첫 직무를 시작했다.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 집무실 지하에 새로 마련된 국가위기관리센터 상황실에서 임기를 공식 시작하는 10일 0시에 합참 지휘통제실로부터 군 통수권 이양에 따른 첫 대면보고를 받았다.

 

[톺뉴스] 새 대통령 집무실 '피플스하우스'?…다른나라는?/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취임식과 함께 용산 국방부 청사에 새로 마련된 집무실에서 공식 임기를 시작합니다.

'영부인' 김건희, 오늘 첫 공개 등판…취임식 후 일정은?/이데일리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이 10일 열리는 가운데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윤 대통령과 동행한다.

문 前대통령, 윤대통령 취임식 참석 후 양산 사저로/국민일보
5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9일 퇴임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에 신축한 사저로 10일 귀향한다.

北 核도발 임박?… 美 핵탐지정찰기 日기지 배치/동아일보
미국의 핵탐지 정찰기인 콘스턴트피닉스(WC-135W·사진)가 7일 미 본토에서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기지로 전진 배치됐다. 갓 출범한 윤석열 정부와 한미 정상회담(21일)을 겨냥한 북한의 핵도발이 사실상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박진, 하야시 日외무상 회담 "조속한 한일관계 개선 필수 불가결"/헤럴드경제
박진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10일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방한한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과 전날 회담하고 양국 간 미래지향적 발전 관계 방안을 논의했다.

美국무, 바이든 방한 때 수행 못 할 듯…다른 일정과 겹쳐/연합뉴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20∼22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수행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