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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앤뉴, 뮤직카우와 음원 IP 양수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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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인접권 투자 플랫폼에 1,500여 곡 공급
음원 IP 가치 확대 및 K-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뮤직앤뉴가 음악 IP 가치 확장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뮤직카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뮤직앤뉴와 뮤직카우는 지난달 말 1500여 곡의 콘텐츠 및 지분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뮤직앤뉴가 제작한 앨범을 비롯해 보유하고 있는 OST, 소리동화 '레몽' 시리즈, 유아, 키즈 콘텐츠 등이 뮤직카우를 통해 매력적인 자산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진=뮤직앤뉴] 2022.05.13 alice09@newspim.com

이와 동시에 뮤직앤뉴는 뮤직카우가 보유한 음원을 국내 음악 사이트를 포함하여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틱톡, QQ뮤직 등 전 세계 플랫폼에 유통해 음원 IP 가치를 극대화한다.

경쟁력 있는 음원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까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국내 대표 음원 제작 및 유통사 뮤직앤뉴는 그간 지니뮤직, NHN벅스 등 업계 대표 기업들과 협업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추후 상장될 음원IP의 유통처 확대는 물론 뮤직카우의 콘텐츠 자산 유통 파트너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이로써 뮤직앤뉴는 틱톡, 유튜브 등 음원 스트리밍 시장에서 견인된 매출에 이어, 문화금융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파이프라인도 구축하게 되었다

음악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는 뮤직카우와 뮤직앤뉴는 창작자와 권리사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고, 투자자들에게는 케이팝, 인디 음악, OST 등 폭넓은 투자 선택권을 제공하며 음악 IP 확대는 물론, 건강한 투자 환경 조성을 통해 선순환 구조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승민 뮤직앤뉴 대표는 "음악 IP가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재탄생해 대중들이 즐기면서 함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문화가 되고, 크리에이터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밸류 확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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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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