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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기자실 깜짝방문...'北에 실무접촉 제안?' 질문에 "당연, 통일부 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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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오겠다. 국민들이 잊어버리면 안되지 않나"

[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북한에 대한 코로나19 의약품 지원 방침과 관련, 북측에 관련 협의를 위한 실무접촉도 제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1층 기자실을 찾은 자리에서 '북한에 백신 지원을 제안했는데 실무 접촉은 제의할 것인가'는 질문에 "당연하죠. 저는 이건 기본적으로 통일부를 라인으로 해가지고 진행을..."이라고 답했다.

[서울=뉴스핌]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대통령실] 2022.05.11 photo@newspim.com

앞서 윤 대통령은 최근 북한에 코로나19 사망자가 6명 발생하는 등 확산이 우려되는 것과 관련해 북한 주민에게 코로나19 백신을 비롯한 의약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강인선 대변인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최근 북한에선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감염 의심자가 폭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북한 주민에게 코로나19 백신을 비롯한 의약품을 지원할 방침이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은 북한 측과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기자실을 깜짝방문한 배경과 관련, "앞으로 대변인 만이 아니고 수석들이나 담당 비서관들이 자기가 맡은 일 현안이 생기면 여기 와서 여러분들과 자주 소통을 하게 그렇게 할 것"이라며 "이제 시작한지 얼마 안되니까 우리가 성급하게 하지말고 차분하게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 보자"고 소통 강화 방침을 강조했다.

'대통령은 얼마나 자주 하실 건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저도 뭐 좀 자주 오겠다"며 "국민들이 잊어버리면 안되지 않나"라고 답했다. 

nevermi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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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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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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