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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몬테스 와인과 함께 한 화보..."와인 병에 같이 마신 사람 사인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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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데뷔 10주년,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 엑소 수호가 몬테스 와인과 함께 한 비주얼 화보를 <싱글즈>가 공개했다.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화보 속 수호는 클래식한 아웃핏과 더불어 몬테스 와인과 함께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몬테스 와인과 함께한 이번 촬영은 매 순간 편안하고 자연스러웠다고 한다. 어느새 와인처럼 깊고 진해진 뮤지션의 모습으로 가고 있다고나 할까.

수호는 "와인을 다 마시고 난 뒤 빈 병에 함께한 사람들의 사인과 날짜를 적어 보관해왔다. 문득문득 병을 보면 그 순간들이 떠올라 정말 좋더라. 그런 의미에서 몬테스 와인이 전한 '우리의 빛나는 순간을 축하하자'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 닿았다."라고 이야기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데뷔 10년차, 엑소 수호가 와인처럼 한층 깊어진 뮤지션의 모습으로 가고 있다. [사진=싱글즈] 2022.05.18 digibobos@newspim.com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수호는 이번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했다. "멈춰버린 듯한 회색 빛 시간을 지나 다시 만난 상대방을 통해 다채로워지는 감정"을 표현했다고 한다.

"나는 엑소라는 수레를 앞에서 끄는 사람도 아니고,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도 아니다. 그저 이 수레에 멤버들을 하나로 모으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내 이야기를 하기보단 가능하면 멤버들의 이야기에 최대한 귀 기울이려 한다."고 팀에 대한 자신의 역할을 표현했다.

예전 한 인터뷰에서 수호는 "나이와 무관하게 꿈을 꾸면 계속 청춘"이라는 말을 했다. 그 꿈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음악적으로는 '수호'만의 장르를 구축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그 장르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제 꿈이 아닐까 싶다."

물론 지금 당장 팬들의 함성 소리를 들으며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았다. "언제나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도전과 모험에 대한 성취감이다. 그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건 팬들이다. 내가 무엇을 하든 누구도 기대하거나 바라봐 주지 않는다면 도전하고 모험할 어떠한 에너지도 없을 테니까."라며 팬들에 대한 사랑을 나타냈다.

수호와 함께 한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6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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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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