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CGV, 28일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 단독 개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가정의 달 5월에 CGV가 어린이 인기 패밀리 뮤지컬쇼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 실황 영화를 28일 단독 개봉한다.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는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와 공연기획사인 하쿠나마타타가 제작했다.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는 지난 1월 21일부터 3월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진행한 뮤지컬 공연 실황 영화다.

[사진=CGV]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는 28일 CGV용산아이파크몰, 인천, 센텀시티 등 30개 극장에서 개봉한다. 러닝타임은 68분이며, 전체관람가이다.

CGV는 더핑크퐁컴퍼니와 함께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를 관람하는 고객에게 핑크퐁 아기상어 부채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는 영화 소개 및 관련 굿즈를 판매할 예정이다.

23일 오후 10시 카카오 쇼핑라이브에서는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 개봉 특집 라이브 방송을 1시간 동안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 전용 관람권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 2D 관람권, 핑크퐁 멜로디 자동 버블봉 결합상품, 포토플레이 이용권이 포함된 2D 영화 관람권 등을 할인가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핑크퐁 관련 다양한 굿즈도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조진호 CGV 콘텐츠기획담당은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를 CGV에서개봉하게 돼 기쁘다"며 "자녀들과 함께 극장을 방문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CGV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있다.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월드투어쇼' 카카오 라이브 방송은 카카오톡 쇼핑탭의 '쇼핑라이브'를 클릭해 참여 가능하다.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CGV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