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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관광 뉴스] 中서울관광사무소·안캉시, '아름다운 안캉' 온라인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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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가 제공합니다.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는 중국문화관광부 소속 비영리적 해외파견기관으로 한국 국민에게 중국 각지의 관광자원, 다채로운 중국문화를 생생하게 홍보하며 한중 양국간의 관광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핌]정리 주옥함 기자=2022 중국 관광의 날을 맞이하여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는 산시성(陝西省) 안캉(安康)시위원회, 시정부, 중국건설은행 서울지점 및 한국관광전문기자협회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페이스북, 틱톡 등 다양한 SNS 매체를 통한 랜선 투어 "아름다운 안캉"을 개최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안캉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과 우호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한국에 소개함과 동시에 안캉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사진=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제공]

◆천혜의 경관 안캉

아름다운 산시를 자랑하는 안캉은 남쪽으로는 장강, 북쪽으로는 황허에 둘러싸여 있고, 지리적으로는 진령산맥과 다바산맥의 사이인 진파 산간지역의 중심에 위치한 도시이다. 안캉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생태계가 잘 보존된 곳이며, "안캉"이라는 명칭 자체가 풍요롭고 평안한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상서로운 도시로 그 특수한 지리적 여건 때문에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불리는 곳이다.

안캉시의 아름다운 야경. [사진=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제공]

◆인문 도시 안캉

안캉의 인문은 진나라의 분위기와 초나라의 음률, 성당 시기의 화려한 자태를 모두 담고 있다. 역사를 돌아보면, 한강의 황금 물길은 강과 바다에 닿아 무역항이 번화했고, 남북을 관통하는 진파 다마고도는 세계를 연결했다. 이곳에서는 옛 실크로드를 증명하는 유금동잠(황금구리누에)와 세계 유일의 26면체 석탄 '독고신 인장'이 출토되었다. 이곳은 불교를 개척한 남악(南嶽) 일파인 회양선사의 고향이자 경극 곡조의 어머니인 한조이황(漢調二黃)의 발원지다. 안캉은 '민요의 고장'답게 진파산(秦巴山) 산간에서 쯔양 민요·순양 민요가 울려퍼진다. 매년 개최되는 '중국 안캉한강용주축제'에서는 중류에서 노를 젓는 진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 중국에서 가장 매력적인 축제 중 하나로 손꼽히며, 안캉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가 되었다.

석천(石泉) 옛거리. [사진=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제공]

◆다채로운 안캉

산 좋고 물 맑은 안캉은 다채로운 색을 뽐내며, 수려함과 웅장함을 자랑한다. 운무선산 귀곡령(鬼谷嶺), 대지에 양각으로 새겨진 봉언고제전(凤堰古梯田)에서 마주하는 진령 고개의 풍경. 꿈 속의 수향 영호(瀛湖), 푸른 물빛의 중바대협곡(中壩大峽谷)에서 경험하는 시와 그림 같은 한강. 신비롭고 아름다운 남궁산(南宫山), 다바산(大巴山)의 마지막 비경인 비도협(飛渡峽)은 아름다운 바산(巴山)의 베일을 드러낸다. 촉하 교아구(橋兒溝) 에서 맺는 천 년의 약속, 양안을 천천히 거닐며 둘러보는 박물관, 안란루(安瀾樓), 용주원(龍舟園) 구경, 서성각(西城閣) 오르기, 강변 풍경 구경, 한극(漢劇) 관람, 미식체험, 특산품 구입 등 즐길 거리가 다채로운 안캉은 당신에게 색다른 놀라움을 안겨줄 것이다.

난궁산(南宮山)국가삼림공원. [사진=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제공]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안캉

안캉의 생태는 푸른 기운이 넘쳐 살기에 좋다. 이곳의 삼림은 전체 면적의 68% 이상을 차지하고, 대기 음이온 함량은 0.5만 개/cm3로, 일부 지역은 3만 개에 달해 그야말로 속이 뻥 뚫리는 '천연 산소 구역' 이다. 이곳은 국가가 설정한 진파(秦巴) 생물 다양성 생태기능지구로, 각종 식물자원 5000여 종, 동물자원 90여 종이 서식하고 있어 일명 '진파 생물 유전자 창고' 와 '천연 약재의 고장'으로 불린다. 중국의 '셀레늄 밸리'로 불리는 이곳은 항암에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진 중국 최대의 천연 유기'셀레늄 구역'으로, 국가가 유일하게 인정한 신형 공업화 셀레늄 식품산업 시범기지다. 안캉은 국가 삼림 도시, 국가 저탄소 시범 도시, 중국의 아름다운 생활 도시 10대 만족 도시 등에 선정되었다.

석천 귀곡령(石泉, 鬼谷嶺) 풍경. [사진=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제공]

◆행운이 가득한 안캉

안캉의 기운은 개방적이며 세계를 포용한다. 이곳은 관천(關天)·청위(成渝)·장한(江漢) 3대 경제권 중심부에 위치하며, 진파(秦巴) 복합 교통 허브, 서북 내륙의 물류 노선 연결점이자, 현대화된 복합 교통 허브가 빠르게 형성되어 사통팔달의 교통 요지다. 안캉은'누구나, 무슨 일이든, 어디에서든 영업 활동을 하기에 적합한 환경'철학을 유지하면서,'비즈니스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 안캉'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중국에서 비즈니스 환경이 가장 좋은 10대 도시'에 선정되었다.'중국건설은행 지원∙안캉 스마트 거버넌스 서비스 플랫폼'은 정보, 관리, 플랫폼, 서비스, 운영유지 등 다양한 측면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집약화 플랫폼을 구축하여 국내외 경제 발전을 뒷받침한다.

안캉국젱공항. [사진=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제공]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본사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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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이제 판잔러 잡으러 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수영에 또 하나의 '수영 대박'이 아닐까. 불과 1년 전 세계선수권 탈의실에서 중국 수영의 상징 판잔러에게 키링을 받고 기뻐하던 소년이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거리 샛별'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전날 자유형 100m에서 판잔러와 접전 끝에 0.04초 차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을 풀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이번 금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경영 대표팀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예선부터 기세가 매섭틀렸다. 김영범은 이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21초71을 기록해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세웠던 종전 대회 기록(21초72)을 0.01초 앞당겼다. 이어 불과 몇 시간 뒤 펼쳐진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을 다시 0.05초 줄이며 정점에 올랐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남자 계영 대표팀의 막내인 김영범은 전날 자유형 100m 결선에서 반환점을 1위(22초81)로 돌며 세계 정상급 스타 판잔러를 위협했다. 비록 막판 추격을 허용해 47초65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세계적인 강호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하루 만에 아쉬움을 털어낸 그는 50m 결선에서 누구에게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김영범의 가파른 성장은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대담한 승부욕에서 비롯된다. 195㎝, 체중 90㎏에 발 크기 300㎜, 윙스팬 216㎝에 달하는 축복받은 피지컬은 폭발적인 스피드가 요구되는 단거리 종목에서 강력한 무기다. 큰 무대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자신감을 장착한 그는 '단거리 박태환'의 탄생을 알리며 한국 수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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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홉킨스 음반 영국차트 1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제 삶 전체가 하나의 꿈입니다." 영화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로 널리 알려진 배우 앤서니 홉킨스(88)가 작곡가로 낸 첫 데카 클래식스 음반 'Life Is A Dream'으로 발매 1주 만에 영국 오피셜 클래식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라이프 이즈 어 드림' 녹음 현장의 앤서니 홉킨스. [사진= 유니버설뮤직] 홉킨스는 "평생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명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비르투오소 솔리스트인 첼리스트 그레고리오 니에토 및 클래식 피아니스트 세르히오 티엠포와 협업할 수 있었던 것은 특권이었다"고 밝혔다. 음반은 지난 4월 13일과 14일 런던 알렉산드라 팰리스에서 녹음됐다. 그래미상 수상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이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이끌었고, 바흐 합창단과 윈체스터 대성당 소년 합창단도 참여했다. 홉킨스의 자작곡 12곡이 실렸으며 연주 시간은 1시간 7분이다. 앨범 제목에는 삶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담겼다. 홉킨스는 "이 앨범의 제목은 Life Is A Dream으로, 삶에 바치는 러브레터다. 저는 이것을 하나의 긴 작별로 본다.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와 작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록곡은 웨일스와 가족의 기억에서 나왔다. '마르감'은 그가 태어난 포트탈봇의 지명에서 따왔고, '나의 조국'은 제빵사였던 아버지와 웨일스에 대한 헌사다. '스텔라 아리아'는 아내를, '타라'는 조카를 위한 곡이다. 홉킨스는 어린 시절과 부모, 웨일스에 대한 기억이 작품에 영감을 줬다며 "놀라울 만큼 선명하다"고 말했다. 2012년 앨범 '컴포저'에 실렸던 '마르감', '1947 모음곡', '앤드 더 왈츠 고즈 온'도 이번에 새로 녹음돼 다시 수록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계획된 것이 아니었다. 홉킨스는 "모든 것이 예상치 못했지만 하나로 모였다"고 했다. 바턴은 2006년 영화 '슬립스트림' 음악 작업 이후 홉킨스와 협업해 왔고, 이번 음반에서도 여러 곡의 관현악 편곡을 함께 맡았다. 홉킨스는 두다멜에 대해 "우아하고 정밀한 지휘봉으로 각각의 음에 깊고 지워지지 않는 의미를 부여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음반에 대한 평가도 나왔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금관 중심의 팡파르에서 우아한 왈츠까지 폭넓다고 평하며 홉킨스의 화성 감각을 높이 샀다. 로라 몽크스 데카 사장은 차트 1위 소식에 "작곡가로서의 재능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은 일"이라며 축하했다. 홉킨스는 베네수엘라 국민 지원을 위해 CD와 바이닐 판매액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창작 과정에 대해 홉킨스는 "제 마음의 구조는 이미지로 생각하도록 되어 있다"라며 "이것이 제 영감의 근원이다"고 말했다. 다음 계획으로는 "요즘 즉흥적으로 새 곡들을 만들고 있고, 그 곡들을 이제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발전시켜 보고 싶다. 영화음악을 작곡해 보고 싶다"고 했다. 앤서니 홉킨스의 앨범 'Life is a dream(라이프 이즈 어 드림)' 커버. [사진=유니버설 뮤직] 홉킨스는 1937년 12월 31일 웨일스 포트탈봇 마르감에서 제빵사 리처드 아서 홉킨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왕립웨일스음악연극대학을 1957년 졸업하고 왕립연극학교에서 연기를 배웠으며, 1965년 로런스 올리비에의 초청으로 영국 국립극단에 합류했다. 1987년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받았고 1993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1992년 제6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양들의 침묵'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21년 제93회 시상식에서는 '더 파더'로 같은 상을 다시 받아 83세의 나이로 이 부문 역대 최고령 수상자가 됐다. 영국 아카데미(BAFTA) 4회, 에미상 2회 수상 기록도 갖고 있다. 작곡가로서의 이력도 길다. 1964년 쓴 왈츠 '앤드 더 왈츠 고즈 온'은 2011년 네덜란드 바이올리니스트 앙드레 류가 앨범으로 내놨고, 이 앨범은 2012년 클래식 브릿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홉킨스는 2008년 바턴과 공동 작곡한 '마스크 오브 타임'과 '스키조이드 살사'가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초연됐다. 2012년 1월에는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 마이클 실 지휘로 클래식FM과 함께 첫 작곡 음반 '컴포저'를 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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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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