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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제367회 임시회 폐회...제11대 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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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수원특례시의회는 22일 제3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와 폐회식을 마지막으로 제11대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11대 수원특례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기념촬영 현장 [사진=수원특례시의회] 2022.06.22 jungwoo@newspim.com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1건을 포함한 조례안 8건, 계획안 1건, 동의안 7건 등 총 16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의원발의 조례안인 수원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송은자 의원)은 원안 가결됐다.

이어 열린 폐회식은 감사패, 공로패, 재직기념패 및 공직자 표창 전달 및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석환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그동안 제11대 의회에 애정어린 성원을 보내주신 125만 수원특례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코로나19라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원의 발전, 시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신 의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새롭게 출발하는 제12대 의회가 11대까지 이어 온 값진 경험을 이어받아 시민의 복리증진과 수원특례시의 더 높은 도약을 위해 큰 뜻을 이어가 시민들께 보답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11대 의회는 4년 동안 32번의 회기를 통해 의원 발의 안건 208건을 포함한 777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시민 복리 증진은 물론 정책의회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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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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