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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영록, 데뷔 50주년 맞아 웹진 '월간 전영록'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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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1만명 달성에 웹진 창간까지..식지 않는 열정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가수 전영록(1954~)이 데뷔 50주년을 맞아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웹진을 창간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다시 알려줬다. 올해 68세다.

전영록은 7월 1일 '월간 전영록'(www.no71note.com)이라는 웹진을 창간해, 무려 100페이지에 이르는 콘텐츠를 담아 팬들에게 선보였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웹진 '월간 전영록' 창간호 표지 [사진=월간 전영록] 2022.07.06 digibobos@newspim.com

전영록의 소속사 측은 "7월 1일이 전영록과 팬들에게는 특별한 날이다. 전영록이 스스로를 '노기'라고 부르는데 '기'가 숫자 7과 1이 합쳐진 단어여서 '7월 1일'이 '노기데이'가 된 것이다. 이에 전영록이 데뷔 50주년을 맞아 지난 7월 1일 '노기데이'에 웹진을 창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월간 전영록'에는 △나의 노기 △노기 페이지 △노기의 추억 △노기 다이어리 △노기 팬레터 △전영록 TV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알차게 담겨 있다. 특히 그가 직접 그린 팝아트도 만날 수 있는데,  '월간 전영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무가입, 무료로 읽고 감상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전영록의 과거 활동 이미지 [사진=월간 전영록] 2022.07.06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전영록이 직접 그린 팝 아트 [사진=월간 전영록] 2022.07.06 digibobos@newspim.com

전영록은 최근 유튜브 채널 '전영록TV' 구독자 1만명 달성을 축하하는 의미로 온·오프라인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라이브 방송을 했다. 실시간 방송에는 수천명이 들어와 전영록을 응원했으며, 20여명의 팬들을 소규모로 초대해 가까이서 호흡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영록은 매주 '전영록TV'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호흡할 예정이다.

전영록은 '애심', '불티',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종이학', '내사랑 울보', '저녁놀' 등 가수로서 수많은 히트곡을 낳아 사랑받았으며, 영화 '돌아이', '모모는 철부지', '독불장군', '내 마음의 풍차' 등을 히트시키며 당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 아이돌 스타로 군림했다.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은 전영록은 '영원한 오빠', '이 시대의 피터팬' 등의 수식어에 걸맞게 다양한 공연 및 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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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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