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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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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검찰공무원 인사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김원석 법무부 형사기획과 ▲주영수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조광훈 (부마민주항쟁진상규명위원회) ▲이전철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유정호 (진실화해위원회) ▲오명섭 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백충영 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재종 수원지검 공판과장 ▲황성철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재규 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강영일 안산지청 총무과장 ▲김병준 대전지검 검사직무대리 ▲노진철 청주지검 총무과장 ▲박준 청주지검 집행과장 ▲박용선 대구지검 총무과장 ▲이창균 대구지검 사건과장 ▲박기랑 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 ▲박승주 대구서부지청 총무과장 ▲임상업 김천지청 사무과장 ▲김대성 부산지검 조직범죄수사과장 ▲강병철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성주경 울산지검 총무과장 ▲김진희 울산지검 사건과장 ▲박준형 창원지검 조사과장 ▲김상훈 전주지검 총무과장 ▲김금숙 전주지검 집행과장

◇기술서기관 승진

▲김봉우 대검찰청 정보통신과

◇검찰사무관 승진

▲박정순 법무부 인권조사과 ▲박용철 법무부 인권조사과 ▲장욱 (국민권익위원회) ▲황윤성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왕진용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김재덕 (질병관리청) ▲임채문 대검찰청 공안수사지원과 ▲김용옥 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 ▲강성욱 수원고검 (국무총리비서실) ▲정인규 서울남부지검 ▲조희래 서울남부지검 ▲이순정 서울남부지검 ▲공진국 (금융위원회) ▲이칠생 인천지검 ▲강찬호 수원지검 (금융위원회) ▲김봉수 성남지청 (해외불법재산환수단)

◇검찰수사서기관 전보

▲배수용 법무부 행정소송과 ▲전태선 대검찰청 검찰총장비서관 (정보관리담당관실) ▲이재수 대검찰청 수사지휘지원과 ▲조순남 대검찰청 감찰2과 (검찰총장실) ▲한생일 서울고검 관리과장 ▲금광식 대구고검 사건과장 ▲허철안 서울중앙지검 기록관리과장 ▲강순석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지원과장 ▲이영일 서울중앙지검 수사제1과장 ▲김혜경 서울중앙지검 수사지원과장 ▲오장수 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실 ▲이정국 서울동부지검 사건과장 ▲소상은 서울동부지검 집행과장 ▲김종훈 서울동부지검 조사과장 ▲이동영2 서울동부지검 수사과장 ▲이동영1 서울남부지검 사건과장 ▲조병웅 서울남부지검 조사과장 (이예람중사사망관련특별검사실) ▲윤희창 서울남부지검 검사직무대리 ▲박광수 서울북부지검 사건과장 ▲윤석인 서울북부지검 집행과장 ▲최성규 서울서부지검 총무과장 ▲최대진 서울서부지검 집행과장 ▲이동근 서울서부지검 조사과장 ▲박현섭 서울서부지검 수사과장 ▲정민수 의정부지검 검사직무대리실 (대통령비서실) ▲설우용 고양지청 총무과장 ▲신광섭 인천지검 공판송무과장 ▲김지홍 수원지검 집행과장 ▲장정호 수원지검 수사과장 ▲김승호 춘천지검 수사과장 ▲최병선 강릉지청 사무과장 ▲장병철 원주지청 사무과장 ▲김봉석 대전지검 사건과장 ▲김재영 대전지검 집행과장 ▲이은승 대전지검 수사과장 ▲박종길 대전지검 조사과장 ▲장종효 홍성지청 사무과장 ▲이승열 천안지청 총무과장 ▲전명관 청주지검 사건과장 ▲홍흥표 청주지검 수사과장 ▲이동진 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실 ▲이동희 부산지검 사건과장 ▲이태언 부산지검 조사과장 ▲정상훈 부산지검 공판과장 ▲김순덕 부산지검 검사직무대리 ▲김문규 검사직무대리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수사지원과장) ▲이종흔 부산동부지청 수사과장 ▲김재섭 울산지검 검사직무대리실 ▲정영호 마산지청 사무과장 ▲고재훈 광주지검 총무과장 ▲김영석 광주지검 사건과장 ▲서영욱 광주지검 집행과장 ▲김재정 광주지검 조사과장 ▲구형석 광주지검 검사직무대리실 ▲김성곤 전주지검 사건과장 ▲이창희 군산지청 사무과장 ▲박종섭 정읍지청 사무과장 ▲안병훈 제주지검 총무과장

( )는 실제 근무 부서


※ 인사 일정 : 2022.07.18.(월)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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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2018년 서울답방 하루전 취소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 1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울 방문 일정을 확정하고도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한다"는 이유를 들어 남북 공동발표 하루 전 취소했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 특사로 2018년 3월 5일 평양을 방문한 정의용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정의용 특사, 김정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당시 직책). [사진=청와대 제공] 2026.01.19 yjlee@newspim.com 당시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특사 역할을 맡았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서 '판문점 프로젝트'(김영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9월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정상회담이 열린 이후 12월 13~14일 서울을 방문키로 약속했다"면서 "삼성전자와 남산타워‧고척돔 방문 등 일정이 잡혀 있었다"고 밝혔다. 비밀리에 답방을 추진하기 위해 '북한산'이란 코드네임도 붙였고, 경호문제 등을 고려해 숙소는 남산에 자리한 반얀트리호텔로 정했다. 윤 의원은 책에서 "남북한은 11월 26일 김정은의 서울 답방을 공동 발표키로 했지만, 하루 전 북측이 "정치국 위원들이 신변안전을 우려해 '도로를 막겠다', '위원직을 사퇴하겠다'며 결사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해와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당시 "김 위원장도 정치국 위원들의 뜻을 무시하고 서울을 방문할 수 없다"고 전해왔고, 우리 측이 문 당시 대통령의 신변안전 보장 서한을 전달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는 게 윤 의원은 설명이다. 하지만 김정은의 결정을 노동당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했다는 건 북한 체제의 특성상 논리가 맞지 않는 것으로, 서울 답방을 하지 않으려는 핑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지난해 12월 9~11일 열린 노동당 제8기 1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간부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2026.01.19 yjlee@newspim.com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2000년 6월 평양 정상회담 공동선언에서 '서울 답방'을 약속했지만, 10년 넘게 지키지 않았고 결국 2011년 사망했다. 윤 의원도 책에서 "북측은 김 위원장의 경호와 안전 문제로 노동당 정치국이 유례없이 반발한다는 다소 황당한 근거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북미대화) 압력에 순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당시 청와대 국정실장을 맡고 있던 윤 의원은 정의용 안보실장 등과 함께 2018년 3월과 9월 평양을 방문해 특사 자격으로 김정은과 만났다. 윤 의원은 책에서 그해 3월 5일 평양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만났을 때 김정은이 "김일성 주석의 유훈인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 원칙이 달라진 건 없다"며 "군사적 위협이 제거되고 정전 체제에서 안전이 조성된다면 우리가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부부가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관람한 뒤 가수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정은 오른쪽이 가수 백지영 씨. [사진=뉴스핌 자료] 2026.01.19 yjlee@newspim.com 또 면담을 마치면서 "비인간적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믿어달라는 입장도 밝힌 것으로 윤 의원은 덧붙였다. 하지만 김정은은 이듬해 2월 자신의 핵 집착과 회담 전략 실패 등으로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이 파국을 맞자 문재인 대통령을 항해 "삶은 소대가리" 운운하는 격렬한 비방을 퍼부었고 남북관계는 현재까지 파국을 면치 못하고 있다. 김정은은 2년 전부터 남북관계를 적대관계로 규정하고 '한국=제1주적'이라며 차단막을 쳐왔다. 윤 의원은 김정은이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 때 가수 백지영 씨가 부른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듣고 "북측 젊은이들이 따라 부르면 심각한 상황이 오겠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했다. 김정은은 2020년 12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만들어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단순 시청하는 경우에도 징역 5~15년을 선고하는 등 한류문화를 철저하게 단속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대북특사 비화를 담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 '판문점 프로젝트' [사진=김영사] 2026.01.19 yjlee@newspim.com yjlee@newspim.com 2026-01-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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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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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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