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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의 신예 '뉴진스', 샤넬 뷰티와 함께한 메이크업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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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화제의 신인 뉴진스(NewJeans)의 다섯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패션 매거진 <엘르>와 데뷔 최초로 단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뉴진스의 내추럴한 매력을 포착한 'New Genes'와 청춘의 싱그러움을 담아낸 'New Sensation'이라는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한 이번 화보는 샤넬 뷰티의 립스틱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의 독보적인 색채와 함께 뉴진스의 다채로운 얼굴을 포착해 내는 데 성공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데뷔 후 첫 화보 촬영에 임한 뉴진스는 두 가지 콘셉트를 자유롭게 오가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뉴진스의 입술을 자연스럽게 물들인 제품은, 샤넬 뷰티가 선보이는 루쥬 알뤼르 렉스트레 립스틱. 단순히 입술에 컬러를 입히는 것 이상으로 바르는 이들에게 당당함과 자신감,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시대를 초월하는 아이코닉한 아름다움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뉴진스의 DNA와 꼭 닮아있어 뉴진스 멤버들의 첫 화보 촬영에 더욱 의미를 더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데뷔 후 첫 화보 촬영에 나선 뉴진스 [사진=엘르] 2022.08.19 digibobos@newspim.com

화보 촬영과 함께 개별 인터뷰가 진행됐다. 민지는 "데뷔 전부터 음악 방송을 제일 기대했다. 세 개의 타이틀곡 무대 모두 오랫동안 준비한 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 같아 기쁘다." 라며 데뷔 활동에 임한 소감을 밝혔고, 다니엘 역시 "팬분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라 엄청 긴장했는데, 막상 무대에 다 같이 오른 멤버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행복했다."고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해린은 "한 곡 안에서도 여러 가지 표정과 바이브가 필요한데 그 모든 것이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이어질까 고민한다. 무대에서 보여주고 싶은 것이 많다." 라며 각오를 다졌다.

친구 같은 팀 분위기에 대한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다. 뉴진스라서 좋은 점으로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꼽은 하니는 "최근까지도 한국어 타이핑이 서툴렀는데, 그럴 때마다 멤버들이 친절하게 알려줘서 고마웠다." 라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막내 혜인 또한 "서로 잘 챙겨주고 많이 지켜봐 준다는 점이 제일 좋다. 가끔 힘들 때면 언니들이 먼저 알아채고 다가와준다." 라며 고마움을 전한 데 이어 "팬분들과 친구 같은 존재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며 포부를 다졌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데뷔와 동시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예 걸그룹 뉴진스가 엘르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엘르] 2022.08.19 digibobos@newspim.com

뉴진스는 데뷔 앨범 <New Jeans>에 수록된 4곡 모두 각종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기분 좋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내일이 더욱 기대되는 뉴진스와 샤넬 뷰티가 함께한 <슈퍼 엘르> 화보와 인터뷰, 감각적인 뷰티 필름 등은 <엘르> 9월호(8월 20일 발행)와 <엘르> 웹사이트, 공식 SNS 채널과 유튜브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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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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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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