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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첫 리얼리티 '숲속의 포레시피' 1화 공개...케미X개성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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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첫 리얼리티로 각양각색 매력을 선보였다.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는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숲속의 포레시피'(이하 '포레시피') 1화를 공개했다.

이날 포레스텔라는 충남 예산 삽교로 2박 3일 여행을 앞두고 일정 세우기에 돌입했다. 고우림은 "저희의 일상을 그대로 보여드리면 될 것 같아서 편한 마음으로 왔다"라며 리얼한 모습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먼저 배두훈과 조민규는 빼곡한 일정표로 첫 리얼리티에 열정을 드러냈다. 배두훈은 "모든 건 그냥 하면 재미가 없을 것 같다"며 휴게소 내기, 잠자리 복불복과 다양한 레포츠를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숲속의 포레시피' 화면 갈무리 [사진=비트인터렉티브] 2022.09.02 digibobos@newspim.com

이어 조민규는 "예당호 음악분수를 우리의 음악과 함께 보고 싶다"고 말해 포레스텔라만의 매력을 보여줄 여행기를 기대케 했다. 여기에 역전 오일장과 옷 골라주기 등 알짜배기 코스들이 멤버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반면 강형호와 고우림은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여유로운 여행 일정을 제안했다. 강형호는 '포레시피'의 콘셉트를 살려줄 '1일 1메뉴 요리'와 이동 시간을 고려한 효율적인 스케줄을 제안해 멤버들의 감탄을 불렀다.

또한 고우림은 '1시간 멍 때리기'와 '식곤증 타임' 등 힐링 코스가 포함된 일정표를 공개했다. 특히 형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드라이버와 메인 주방장 역할을 도맡은 모습이 살짝 공개되며 만능 막내의 면모를 보였다.

각자의 일정표 브리핑을 마친 포레스텔라는 "멤버들과 계획을 짜다 보니까 성향을 한 번 더 알았던 것 같다"며 "같이 고기 구워 먹고 술 한잔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것 같다"고 여행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포레스텔라는 첫 리얼리티를 통해 카메라를 저편에 둔 프리한 스타일, 십년지기와 함께하는 듯한 편안한 모습을 꾸밈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예고편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다음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포레스텔라의 힐링 리얼리티 '숲속의 포레시피'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며, 비하인드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위드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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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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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골든', K팝 최초 그래미 수상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골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5.06.20 moonddo00@newspim.com 해당 부문은 영상 콘텐츠를 위해 제작된 곡 가운데 뛰어난 완성도를 보인 작품의 송라이터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에 따라 '골든'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은 그래미 수상자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앞서 음악 엔지니어 황병준과 한국계 미국인 영인이 그래미를 수상한 사례는 있었지만,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4는 "아쉽게 이 자리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이 모든 과정에 함께한 저의 가장 큰 스승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파이어니어 오브 K팝', 테디 형께 이 영광을 바친다"고 소감을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0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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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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