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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기업이 커야 나라 큰다…여러분의 세일즈맨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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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스타트업 서밋·K브랜드 엑스포 기업과 오찬
"해외 순방 때마다 중소기업 자주 모시고 나갈 것"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중소기업, 스타트업 관계자들을 만나 "제가 여러분들의 세일즈맨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미 스타트업 서밋과 K브랜드 엑스포 참여 중소벤처기업 오찬 간담회를 갖고 "경제가 아무리 어려워도 기업이 커가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석열 대통령. [사진=대통령실] 2022.08.31 photo@newspim.com

이날 참석 기업들은 "윤 대통령이 해외 순방에 나설 때마다 우리 기업을 위한 행사를 더 자주 해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기업이 크는 것이 나라가 크는 것"이라며 "특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성장해야 국가도 함께 성장할수 있다. 모든 국가정책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는것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정부의 경쟁 상대는 선진국 정부이고 여러 국가에서 사업하는 기업을 만나 글로벌 스탠더드를 익혀야 우리 정부도 유능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 해외순방 때마다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자주 모시고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달 뉴욕 순방 당시 한미 스타트업 서밋, K브랜드 엑스포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글로벌 펀드 재정공약 회의 참석 후 조 바이든 대통령과의 환담으로 일정이 무산된 바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오늘 자리가 당시에도 양해 구했고 다시 양해 구하는 성격도 있었다"며 "참석자들도 대통령이 방문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있었지만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윤 대통령이 특정 분야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특정 분야에 대한 언급보다 스타트업 기업들이 정부 지원 속에 인큐베이팅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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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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