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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 "일류 순천의 주인공은 순천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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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순천시는 지난달 19일 시작한 민선 8기 첫 시민과의 대화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까지 15개 면·동 지역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민선 8기 비전과 지역주민의 관심사항과 불편사항 등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며 시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노관규 시장이 시민과의 대화에서 직접 PT로 시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순천시] 2022.10.07 ojg2340@newspim.com

노관규 시장은 직접 PT로 시정보고를 하며 민선 8기 비전과 주요 현안, 공약사항 등 시민들과 시정운영의 핵심가치를 공유했다.

특히 도심의 주차장 증설에 관한 주민 의견에 대해서는 더 이상 주차장을 만들 부지를 찾기 힘들고 주차난 해결을 위한 근본대책이 되지 않는다며 시민들 스스로 개인 차량 이용을 줄여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노 시장은 제안사항 중 시민 안전과 직결된 시급한 사안에 대해서는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시했으며 관련 부서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제안자에게 현재 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소상히 안내하도록 했다.

노관규 시장은 "순천을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일류 순천으로의 도약을 위해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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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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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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