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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박은빈, '2022 더스타 어워즈' 올해의 배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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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더스타 1월호 장식하더니 '올해의 배우상'까지
케플러, 올해 최고의 루키상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더스타>가 선정한 분야별 최고의 화보 모델이 공개됐다.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는 올해를 마무리하며 2022 더스타 지면 어워즈를 개최했다. 2022 <더스타> 어워즈는 올해의 배우상, 올해의 루키상을 비롯해 베스트 남자 배우상, 베스트 패션 아이콘상, 베스트 더스타상, 베스트 콘셉트상, 베스트 스타일상, 베스트 퍼포먼스상까지 8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2022년 <더스타> 1월호 커버를 장식한 박은빈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원톱 주인공으로 활약해 '우영우 신드롬'을 일으키며 데뷔 27년만에 역대급 인기를 터뜨렸다. 한 해의 시작부터 <더스타>와 함께한 박은빈은 결국 <더스타>가 선정한 올해의 배우상을 받는 주인공이 되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스타덤에 오른 박은빈 [사진=더스타 12월호] 2022.12.03 digibobos@newspim.com

2022년 한 해동안 <더스타> 커버를 두 번이나 장식한 케플러는 <더스타>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루키상을 받았다. 앨범은 물론 <더스타> 화보까지 공개하는 콘텐츠마다 연이어 대박을 터뜨린 케플러는 2월호 화보 이후 6개월 만에 <더스타>를 통해 폭풍 성장한 모습을 선보이며 루키의 진가를 발휘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올 한해 많은 인기를 얻으며 활약한 신예 걸그룹 케프러 [사진=더스타 12월호] 2022.12.03 digibobos@newspim.com

더불어 서인국, 김도연, 박지훈, 김요한, 이주명, 저스트절크까지 이들은 한 해동안 <더스타를> 빛낸 수많은 아티스트 중 수상의 영광을 누린 주인공들로 2022 <더스타> 어워즈 분야별 최고의 화보 모델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더스타> 12월호에서는 <스트릿 맨 파이터>의 최종 우승 크루인 저스트 절크의 단독 화보,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으로 데뷔 후 처음 사극에 도전한 배우 김우석의 패션 화보 등 다양한 스타와 스타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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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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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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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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