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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2.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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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12월 26일(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23년도 정책금융기관 자금공급 협약식(10시, 은행연합회)
금융위원회, 23년도 정책금융기관 자금공급 협약식(10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 전담부서 확대 개편(정오)
금융감독원, 2022년 결산 시 꼭 확인하세요 - 회계결산 및 외부감사 관련 유의사항 안내(정오)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23.1.1.부터 이렇게 바뀝니다(정오)
금융감독원, 12.27.[화]부터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를 위해 금융소비자 본인 명의의 모든 계좌에 대해 일괄적(one-stop)으로 지급정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오)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2022년 12월) 발간(정오)
한국은행, 2023년도 원/위안 직거래시장 시장조성자 선정 결과(정오)

12월 27일(화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30분,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금융보안 규제 선진화 방안(6시)
금융위원회,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신청기간 1년 연장(정오)
금융위원회, 23년 1월, 개인·단체실손 중복가입자는 원하는 보험을 중지하여 보험료 부담 경감 가능(정오)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 성금 전달식(11시, 구세군 중앙회관)
이복현 금감원장, 임시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이복현 금감원장, 임원회의(16시)
이복현 금감원장, 출입기자단 송년간담회(18시30분, 금토랑 식당)
금융감독원, 금융보안 규제 선진화 방안(6시)
금융감독원,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 성금 전달식 개최(11시)
금융감독원, 이명순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은행권 IT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부행장 간담회 개최(배포시)
금융감독원, 23년 1월, 개인·단체실손 중복가입자는 원하는 보험을 중지하여 보험료 부담 경감 가능(정오)
금융감독원, 외감제도 개선을 위해 시장과의 소통을 지속·강화하겠습니다(정오)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원회 회의(14시, 정부서울청사)
한국은행, 2022년 1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한국은행, 2022년 23차(12.8일 개최, 비통방) 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12월 28일(수요일)
금융위원회, 보험사 및 할부 금융사 오픈뱅킹 참여(정오)
금융감독원, '22.11월중 기업의 직접금융조달실적(6시)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대책 시행('23.1.1.)에 맞춰, 보상 프로세스를 재정비하였습니다. (정오)
금융감독원, 감사보고서 정보의 유용성 제고를 위해 '핵심감사사항(KAM) 기재 모범사례'를 선정하였습니다. (정오)
금융감독원, 전자금융업자 수수료 구분관리 및 공시 등을 위한 가이드라인이 시행됩니다. (정오)
금융감독원, 2022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정오)
한국은행, 2022년 1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6시)

12월 29일(목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금융위-산업부 장관급 간담회(14시, 대한상공회의소)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금융위-산업부 장관급 간담회 개최(14시)
금융위원회, 22년 상반기 은행권 TECH 평가 결과발표(정오)
금융감독원, 22년 상반기 은행권 TECH 평가 결과발표(정오)
한국은행, 2023년 1월 통화안정증권 발행 계획(배포시)
한국은행, 2022년 11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정오)

12월 30일(금요일)
김주현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 정부서울청사)
한국은행, 2022년 3분기중 시장안정조치 내역 공개(시장안정화를 위하여 외환당국이 외환시장에서 실시한 외환순거래액)(배포시)
한국은행, 2022년 11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정오)

chesed7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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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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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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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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