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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신년음악회 'Dream with Me' 1월 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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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관객에게 조수미 신보 'In Love' 친필 사인 CD 선물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세계 정상 소프라노 조수미가 링크아트센터에서 특별한 신년 콘서트를 갖는다.  

조수미가 오는 1월 7일 대학로에 새롭게 오픈한 복합문화공간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그간 전세계 굵직한 오페라 무대, 메이저 공연장 등 수 천석 규모의 대형 극장에서 공연해 온 조수미가 약 500석 규모의 링크아트센터에서 관객과 더욱 가까운 만남을 가질 것을 예고해 기대가 더욱 커진다. 

이번 신년 음악회에서는 새해를 맞이하는 관객들을 향한 조수미의 배려가 묻어난다. 1부에서는 '나는 대리석 궁전에 사는 꿈을 꾸었네', '울게 하소서' 등 누구나 한 번쯤 들었을 법한 친숙한 클래식 레퍼토어로 클래식 스타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인다.

2부에서는 '아이 러브 패리스', '서머타임' 등 퍼퓰러한 곡들을 통해 장르를 망라하는 천의 목소리 조수미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다. 또한, 젊은이들의 명소인 대학로에 론칭한 링크아트센터의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기록하며 잠재적 능력을 인정받은 그룹 TFN 멤버 '케빈'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한다.

신년 음악회 'Dream with Me'에서는 소프라노의 작은 숨소리, 디테일한 표정, 섬세한 손동작 하나까지 조수미와 함께 나누며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당일 공연을 관람하는 모든 관객들에게는 워너뮤직에서 발매한 조수미의 신보 'In Love'의 친필 사인 CD가 선물로 주어진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조수미는 공연을 관람하는 모든 관객에게 신보 'In Love'의 친필 사인 CD를 선물한다. [사진= NHN링크]  2022.12.30 digibobos@newspim.com

소프라노 조수미는 유료 관객 전원에게 선물을 손수 준비한 배경에 대해 "코로나 등 예상치 못했던 환경에서 정신적, 육체적인 어려움을 겪었던 우리 모두에게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사랑과 위로의 순간을 선사하고 싶다. 제 공연을 보는 순간, 그리고 제 음반을 듣는 시간만큼은 온전히 자기 스스로를 위하고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링크아트센터는 지난 14일 개관 소식을 알렸으며, 조수미의 신년 음악회 'Dream with Me' 티켓은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 중이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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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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